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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Carnival)
오늘은 흔히들 말하는 대한민국 대표 '아빠차' 라고 불리는 카니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대표모델이기도 하며 1998년부터 생산되는 전륜구동 대형 MPV 입니다. 차명은 이름 그대로 '축제'라는 의미에서 따왔고, 2026년 3월 기준 세계적으로 300만대 이상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1세대 (KV-2/GQ, 1998년 ~ 2005년) 초기형 카니발 (1998년 1월 ~ 2001년 2월) 1995년부터 약 1700여억원을 투자해 코드네임 KV-II로 개발했습니다. 당시의 기아의 중형세단 '크레도스'의 플랫폼을 늘려 제작이 되었는데요. 모두다 힘든 IMF 시절에 기아의 1세대 '카렌스'와 함께 파산직전까지 몰렸던 기아를 살렸던 1등공신이 되는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미국과 일본에만 있던 미니밴 모델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한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시기도 잘 탄게 당시 IMF로 인한 노동환경 개선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미니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이와 맞물려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었습니다. 차체(mm): 전장 4890~4930 / 전폭 1895 / 전고 1730~1780 / 축거 291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수동5단/자동4단, 2.9디젤(135ps) / 2.5가솔린(175ps) / 2.5LPG(150ps) 가솔린 모델도 출시가 되었지만, 판매대수의 절반은 경제성 높은 디젤차량 이었습니다. 당시의 가솔린모델의 판매대수는 전체판매대수의 3%에도 미치지 못하였을 정도로 적었답니다. 디젤엔진은 기아자동차가 1300여억원을 들여 독자개발한 것으로,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엔진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DOHC 디젤엔진 이었으며, 최초의 직분사 디젤엔진 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연관련 이슈때문에 수많은 리콜이 터저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총 219,400여대가 판매되며 망해가던 기아자동차를 회생시킨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카니발 II (GQ, 2001년 2월 ~ 2005년 10월) 카니발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프로젝트명 GQ로 2001년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카니발에서 외관및 전장류를 개선하여 완성도를 높여서 출시되었는데요. 미국에서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별5개를 받아 가장 안전성이 뛰어난 자동차로 선정되는등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엔진등 라인업을 개선하였지만, 고질적인 매연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카니발 뒤에서는 달리지 못하겠다는 등 심각한 매연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당시에 저렴했던 경유값으로 현대'스타렉스'와 함께 고속도로 깡패로 알려지기 시작했었죠. 2세대 (VQ, 2005년 ~ 2014년) 그랜드 카니발 (2005년 7월 ~ 2010년 1월) 큰차를 선호하는 북미시장을 겨냥하여 개발된 모델로 전장이 5m를 넘고, 전폭은 우리나라 자동차 중 가장넓은 1985mm로 출시되었습니다. 롱바디 모델로 NF쏘나타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자동차법이 개정되면서 11인승의 경우 승합차로 분류되면서 자동차세와 고속도로 전용차선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엔진은 '테라칸'엔진을 사용하다가 2008년 이후에는 VGT엔진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나마 1세대의 고질병이었던 매연문제는 조금은 해소된듯 했지만, 여전했다고 합니다. 차제(mm): 전장 5130~5145 / 전폭 1985 / 전고 1780~1830 / 축거 302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11인승, 2.9디젤(170ps, 자동5/수동5단) / 2.7LPi(161ps, 자동4단) 1세대에 비해 매연은 조금 감소했고 출력은 좀 더 보강되었지만, 여전히 출력과 매연부분에서 많은 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큰 체구에 2.2톤에 달하는 차체를 끌고가야 하므로 연비및 출력이 아쉬울수밖에 없는 구조였던거 같습니다. 뉴 카니발 (2006년 1월 ~ 2010년 1월) 그랜드 카니발보단 조금 늦게 출시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카니발2의 후속차종이며, 그랜드 카니발의 숏바디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4810~5145 / 전폭 1985 / 전고 1760~1780 / 축거 2890~302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9인승, 2.9디젤(170ps) / 2.7LPi(161ps)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현대 '앙트라지'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2.9디젤 9인승 리무진 모델과 7인승 하이리무진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랜드 카니발R (2010년 1월 ~ 2014년 6월) 쏘렌토R의 2.2디젤 엔진을 얹어 판매되었으며, 피터 슈라이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아 패밀리룩을 적용하여 출시되었습니다. 이전세대의 출력부족 문제에 대해 새로이 R엔진으로 바뀌었으며, 변속기도 자동/수동 공통적으로 6단으로 바뀌어서 출시되었습니다. 최고속도도 210km/h로 늘었으며, 연비도 소폭 상승해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5130~5145 / 전폭 1985 / 전고 1780~2075 / 축거 302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11인승, 2.2디젤(197ps) / 2.7LPi(161ps, 자동4단) / 3.5가솔린(275ps) 뉴 카니발R (2010년 1월 ~ 2014년 6월) 그랜드 카니발R의 숏바디 모델로 9인승 전용으로 판매가 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4810~5145 / 전폭 1985 / 축거 2890~3020 / 전고 1760~2075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7인승, 2.2디젤(197ps) / 2.7LPi(161ps) / 3.5가솔린(275ps) 출력은 전세대에 비해 소폭 올랐지만, 험지 주행력은 기존의 J3엔진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700cc나 줄어든 엔진 다운사이징의 한계 탓인걸로 보입니다. 여러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국산자동차 중 유일한 포지션 덕분인지 지속적인 판매호조와 더불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3세대 (YP, 2014년 ~ 2020년) 올 뉴 카니발 (2014년 6월 ~ 2018년 3월) 3세대 올 뉴 카니발은 원래는 2012년에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이전세대와는 다르게 롱바디 단일 차체로 통합되어 출시되었는데요. 여기에 풀체인지 모델에 걸맞게 각종 첨단 안전장치와 편의사항을 대거 적용시켰으며, 인테리어에 대한 많은 호평이 있었습니다. 차체(mm): 전장 5115 / 전폭 1985 / 전고 1755~2040 / 축거 306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자동6단, 7/9/11인승, 2.2디젤(202ps) / 3.3가솔린(280ps) 그랜드 카니발 시절만 해도 11인승이 판매량의 절대다수 였는데, 올뉴카니발로 오면서 9인승이 절대다수로 많이 팔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승합차인 11인승 모델에 속도제한장치가 의무장착 되기 때문인데요. 성능좋은 엔진을 탑재하고도 110km/h 제한을 걸어 버렸으니, 당연히 판매가 안나올수밖에 없는 정책이었습니다. 이 정책은 지금도 이어오고 있다는...--;;; 흔히말해 차를 바보로 만들어 버린 정책이라는 등 말들이 많지만...법은 법인지라....흠~~ 해서 그동안 인기많았던 11인승 모델은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탈수있고 세금이 싸다해도 판매실적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더 뉴 카니발 (YP, 2018년 3월 ~ 2020년 8월) 램프류 등을 LED로 변경, 앞뒤 범퍼 디자인 소폭 변경등으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카니발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6단변속기에서 8단 자동변속기로 변경되었으며, 강화된 유로6 규제에 맞게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5115 / 전폭 1985 / 전고 1740~2040 / 축거 306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ps) / 3.3가솔린(280ps) 전반적으로 앞, 뒤 부분의 디자인만 약견 변경되고 크게 바뀐부분은 없었으며, 기존의 논란이 되었던 엔진 공명음에 대한 문제를 개선하여 출시되었습니다. 꾸준한 판매호조와 더불어 기아 전차종 중 판매순위가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였습니다. 4세대 (KA4, 2020년 8월 ~ ) 초기형: 카니발 KA4 (2020년 8월 ~ 2023년 10월) 프로젝트 KA4로 쏘나타 DN8의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카니발 최초로 FCA(전방충돌방지 보조), SCC(스마트크루즈 컨트롤), 운전자 주의경고등 첨단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출고되었습니다. 안전사항은 7개의 에어백이 탑재되며, 7/9/11인승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5155 / 전폭 1995 / 축거 3090 / 전고 1740~1775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8단자동, 2.2디젤(202ps) / 3.5가솔린(294ps) 사전계약 첫날 23,006대나 계약되면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당시 부동의 1위였던 현대'그랜저'를 넘어서 국산 자동차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7/9인승 하이리무진도 출시되었으며, 기존의 북미지역을 포함한 일부지역에 써왔던 '세도나'라는 차명을 버리고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카니발' 이름 그대로 수출하기 시작합니다. 3.5 가솔린 파워트레인에 각종 첨단 편의장치등을 적용 4인승 하이리무진이 추가되었으며, 기아차 최초로 헬스테크 전문기업인 '휴테크'와 협업해 발마사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냉온 컵홀더, 터치식 통합컨트롤러, 후석 리무진시트 및 각종 신규 편의사항을 대거 적용하였습니만 가격은 세금까지 다하면 1억원에 육박히가도 했습니다. 카니발은 '아빠차'라는 타이틀과 함께 내수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있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기아의 효자모델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리프트: 더 뉴 카니발 (KA4 PE, 2023년 11월 ~ ) 페이스리프트 지만 풀체인지급 변화로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셋을 반영, 외관인상이 크게 달라졌으며 각종 안전장치및 편의장치등을 보강하여 출시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롱바디 '더 뉴 쏘렌토' 같다는 평도 있었다는... 기존의 11인승이 단종되고, 7/9인승으로만 판매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5155 / 전폭 1995 / 전고 1775~2055 / 축거 3090 파워트레인: 전륜구동, 8단자동, 2.2디젤(194ps) / 3.5가솔린(294ps) / 1.6Hev(6단자동, 180ps+54kW) 말많았던 기존의 리어 하단 방향표시등이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카니발의 경우 우리나라 승용차 중 전폭이 가장넓은 편인데, 자동세차기를 이용할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동호회를 통해 세차가 가능한 곳의 정보가 공유될 정도로 여의치 않은 상황이랍니다. 큰차체를 일일이 셀프세차를 할수도 없고 난해한 부분이긴 하네요. 그러나 여전한 패밀리카로 옵션좋고 승차감도 괜찮아서 항상 판매순위 상위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카 앤 드라이버에서 2025년 에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미니밴 부문, 하이브리드 미니밴 부문 수상을 하였습니다. 2028년 코드명 'KA5'로 5세대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기아의 효자모델 흔히말하는 아빠차 카니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솔직히 국산 패밀리카로 이만한 차가 없기에 '아빠차'라고 불리었고, 항상 판매순위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흔히들 말하길 멀리 여행갈때 카니발과 스타렉스를 비교하곤 하죠. 카니발은 좀더 편한차, 스타렉스는 그냥 사람 좀 태우고 가는차로 비교하곤 합니다. 독보적인 자리매김으로 항상 인기를 끄는 기아자동차를 응원합니다. 하지만 가격은 너무 올리지 말았음 하네요~~ㅎㅎ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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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Morning)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륜구동 기반의 경차죠~ 바로 기아의 모닝인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1,000cc급 승용차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모닝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중화권을 제외한 유럽 등지에서는 피칸토(Picant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모델이었습니다. 2004년 처음 출시부터 지금까지 협력사인 동희홀딩스에서 전량 위탁 생산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고요. 1991년 당시 대우 티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개발이 시작되었고, 1997년에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경차 배기량을 두고 800cc VS 1000cc 를 두고 갈등하다가 800cc로 정해짐에 따라 출시를 포기하게 되고 2004년이 되어서야 비스토의 후속으로 모닝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세대(SA) 모닝 : 2004년 2월 ~ 2008년 1월* 기아 비스토의 후속모델로 출시되었고, 1000cc 배기량으로 당시의 경차기준을 초과하여 소형차로 분류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후 기존의 800cc 이하 경차기준이 1000cc이하로 경차기준 개정안을 통과하면서 경차로 분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부터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모닝'부터 경차로 편입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2인승 밴 모델도 추가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3495 / 전폭 1595 / 전고 1480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61ps 페이스리프트 : 뉴 모닝 (2008년 1월 ~ 2011년 1월) 1세대 모닝이 경차로 편입됨과 동시에 1차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여 2008년 1월 1일에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대우의 '마티즈'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경차시장에 대 변화를 불러 일으킨 모델이기도 한데요. 큰틀의 디자인 변화없이 여러가지 편의장치가 장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차기준 개정으로 LPG 연료가 허가되어 2009년 2월에 LPG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모델로 인해 당시 기아자동차를 한단계 더 올려놓는 효자모델이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50~3580 / 전고 1480~1490 / 전폭 1595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72ps **1세대 모닝 오너평가** 생각보다 고장이 없는차 연비는 좋은거 같은데 오르막에는 힘들다 가격고려 경차다운 경차 부품가격 저렴해서 관리하기 쉬운차 공인연비는 뻥연비인거 같다 승차감 무난하나 장거리보단 단거리 출퇴근용으로 적합 값싸고 연비좋은차 각종 정부혜택이 솔솔하니 좋은차 가성비 좋아서 관리만 잘해주면 오래타는 차 가격대비 만족 생각보다 잔고장없이 오래탈수 있는차 연비는 생각보다 않좋음 *2세대(TA) 올 뉴 모닝 (2011년 1월 ~ 2015년 1월)* 1세대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2세대 모닝은 우리나라 경차 최초로 듀얼 에어백과 1열 사이드, 커튼에어백까지 총 6개의 에어백이 기본장착(2밴모델 제외)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4기통에서 3기통 엔진으로 변경되었으며 교환이 필요없는 타이밍 체인으로 변경되어서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LPG로 자동전환 되는 바이퓨얼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였습니다. 그밖에도 고급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편의사항이 대거 적용되면서 역대 모닝 중 가장 잘나온 모델이라고 불렸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파워트레인 : 998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82ps 2세대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15년 1월 ~ 2017년 1월) 2세대 모닝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디자인의 변화는 별로 없으나 타이어 공기압 센서, 차체자세제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동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트림에서 터보 모델을 추가로 출고하게 됩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1.0 가솔린, 바이퓨얼 - 998cc / 78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6 hp / CVT **2세대 올뉴모닝 오너평가** 다른 경차 생각안나게 하는 모델 아쉬운 점은 있지만, 가격생각하면 아쉬운게 없는 차 최고의 세컨카 장거리 주행 하지않는 이상 좋은차 사이즈 작아 주차편리하고 관리가 쉽다 출퇴근 용으로 최고의 차 가성비 좋은차 전반적으로 양호, 세컨차량으로 우수 편하고 실속있게 탈수있는 차 *3세대(JA) 올 뉴 모닝 (2017년 1월 ~ 2020년 5월)* 2017년 기존 플랫폼에 첨단안전 사양과 디자인을 보강한 3세대(JA) 올 뉴 모닝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세대 대비 판매량은 그리 많지 않았던 모델이었는데요.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0 hp / 자동4단 1.0 LPi - 998cc / 74 hp / 수동5단, 자동4단 3세대 1차 페이스리프트 : 모닝 어반 (2020년 5월 ~ 2023년 7월) 야심차게 준비했던 3세대 모델이 생각보다 인기가 없자 2020년 5월 상품성 개선모델인 모닝 어반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과 디자인을 개선 함으로서 또 한번의 약진을 의미하며 출시되었는데요. 각종 원격편의 장치 및 첨단 안전장치가 추가 되었으나 5단 수동변속기와 LPi 엔진모델이 라인업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23년 7월 ~ ) 모닝 최초의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모델으로 내외관 디자인과 첨단장치 및 안전장치를 보강한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개선이 된 모델이지만 옛날보단 경차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많지 않아서 그리 큰 호응을 받지 못한 모델입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모닝 오너 평가**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긴 언덕길에 출력 딸리고 시내주행 연비는 별로 디자인이 많이 멋져졌다 경차중에서는 탑 오르막 주행 시 힘이 많이 딸림 마트용 차량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거 같다 998cc 니 연비및 힘 안좋은건 당연 솔솔한 경차혜택 내외관 모두 만족 이상 기아의 경차 모닝에 대해 쭈욱 알아보았는데요. 예전에는 경차 하면 '모닝~'하던 독보적 이었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며 발전하는 모델인거 같습니다. 예전보단 못하지만 지금도 경차하면 모닝인건 누구도 변명하지 못하는 모델이죠. 오너들의 평가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건 없는듯 하고... 우리나라 경차 자동차 역사에 한횟을 긋는 모델임에는 누구라도 부정할수 없는 모델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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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SOUL)
2008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 기아의 쏘울(SOUL). 당시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 양산형으로 생산되었는데요. 당시에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각종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던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었죠. 1세대(AM) 쏘울 1세대(AM) 쏘울 : 2008년 9월 ~ 2013년 10월 차체(mm) : 전장 4105 / 전고 1610 / 전폭 1785 / 축거 2550 1.6 VGT 디젤 - 128마력 / 수동 5단, 자동 4단 1.6 가솔린 - 124마력 / 수동5단, 자동 4단 2.0 가솔린 - 142마력 / 자동 4단 차량의 개성 만큼이나 3가지 엔진등 다양한 트림으로 출시가 되었었는데요.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인기는 끌진 못했었습니다. 2011년 6월 기존의 MPI 엔진을 GDI 엔진으로 개선했고, 변속기도 자동 4단에서 6단으로 개선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호평이었지만 우리나라는 웨건 스타일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3년 10월 ~ 2016년 8월 까지 2세대(PS) 모델인 '올 뉴 쏘울' 출시하였습니다. 2세대(PS) '올 뉴 쏘울' 풀체인지 모델이지만 기존의 1세대 디자인을 계승하였다고 말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였고, 1세대 EV 모델이 출시 되기도 했었답니다. 차체(mm) : 전장 4140 / 전고 1600~1610 / 전폭 1800 / 축거 2570 1.6 GDI - 전륜구동 / 132마력 / 수동및 자동 6단 1.6 VGT - 전륜구동 / 128마력 / 자동6단 1세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는 인기가 제법 많았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6년 8월 ~ 2019년 1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쏘울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워진 6단 자동변속기와 각종 첨단 안전장치등이 보강되어서 출시되었는데요. 여기에 EV모델의 경우 편의기능및 충전기능 등을 보강하여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1월 ~ 2025년 10월 3세대(SK3) 모델인 '쏘울 부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3세대(SK) '쏘울 부스터' i30 플랫폼을 공유했으며, 1.6 가솔린 모델과 전기자동차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디자인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인기모델인 셀토스가 판매 강세를 보이면서 수요간섭으로 판매부진에 시달렸고, 2021년 우리나라에서 내수판매가 중단되는 상황이 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내수판매가 중지됨에 따라 스토닉처럼 수출용으로만 생산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한차례 거쳤지만, 2024년 8월에 유럽시장에서도 판매중지하고 EV3에게 자리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196 / 전고 1600 / 전폭 1801 / 축거 2601 2.0 가솔린 - 전륜구동, 147hp, CVT
** 차량 오너 평가 ** 디자인 귀엽고 유니크함도 갖춘 편안한 차 가성비 좋고 잘나가고 운전재미 있음 가격대비 옵션 좋은차 가성비 디자인 너무 만족 승차감 괜찮고 출퇴근에 적합 박스카 디자인으로 공간도 괜찮은차 DCT 미션은 정말 별로인거 같음 디자인 및 가격은 만족하지만 트렁크 공간은 별루인거 같음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인거 같음
전체적으로 디자인 부분은 대부분 만족하는 같고, DCT 들어간 모델의 불만이 좀 있는편이며 전체적으로 가성비 괜찮고 편하게 타기 좋다는 평이 주류였답니다. 기아에서 나름 혁신을 걸고 출시하였지만, 인기는 그리 많진 않았던 모델이었죠. 박스카 디자인인지...웨건 디자인인지...어정쩡한 포지션도 한몫한거 같고요. 그래도 타본 사람들의 디자인 호평은 많았었고 괜찮은데, 셀토스나 코나 등 다른 동급차종이 더 인기가 많아 판매고가 높지않았던 모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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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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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Seltos)
기아 셀토스는 전륜구동 기반 소형 SUV 차량입니다. 현대의 코나하고 이란성 쌍둥이인 자동차죠. Seltos는 Celtos에서 파생된 이름이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와 켈트족 공주 셀틴(Celtine)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2019년 7월 중소형SUV로 출시되었으며, i30 및 코나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SP2)는 2019년 7월 ~ 2022년 7월까지 출시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 (SP2) 차체 (mm) : 전장 4375 / 전고 1600~1620 / 전폭 1800 / 축거 263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33~177hp 트림 : 1.6가솔린 터보(177hp) / 1.6디젤 (136hp) 중소형급 SUV 에서는 출시부터 현재까지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기도 하죠. 여기에 내외관 디자인을 개선하고 첨단 장치를 보강하여 2022년 7월 ~ 2025년 12월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셀토스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세대(SP3)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2세대 셀토스(SP3) 디 올 뉴 셀토스 차체(mm) : 전장 4430 / 전폭 1830 / 전고 1600~1620 / 축거 269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 8단, 193hp 2세대 셀토스는 1세대 대비 외관 가솔린 모델만 출시되었으며, 기존의 DCT 7단에서 자동 8단 변속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 차량 오너 평가 ** 연비는 솔직히 별로지만 디자인때문에 모든게 용서된다 소형SUV 치고 승차감도 괜찮은거 같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차 생각했던 것보다 품질과 성능이 좋은거 같음 실내와 외관 정말 멋짐 디자인 원톱 소형SUV에서 기능은 무난하나 가격은 사악한거 같음 전반적으로 디자인은 만족도가 높지만, 높은 가격과 다소 낮은연비 때문 불만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중소형SUV 차량 중에 가장 선호도가 높고 활용도가 좋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간및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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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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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Niro)
니로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인 전륜구동 하이브리드 및 전기SUV 차량입니다. 차명은 친환경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Near Zero(제로에 가까운)와 한층 강화된 친환경 자동차의 위상을 상징하는 Hero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1세대(DE) 니로는 2016년 3월 ~ 2019년 3월까지 출시되었습니다. 1.6리터 카파 GDi 엔진에 6단DCT 가 적용되었으며, 여기에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현대 아이오닉과 같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준중형해치백으로 출시하려고 했었다가 국내에서는 해치백 스타일이 인기가 없어 현재의 소형SUV 스타일로 태어났다고 하네요. 모델은 하이브리드 모델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두가지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차체 (mm): 전장 4355 / 전폭 1805 / 축거 2700 파워트레인 : 1580cc, DCT 6단, 전륜구동, 104마력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자 여러가지 로 파생되어 모델이 출시되었는데요. 2019년 3월 ~ 2021년 12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격인 더 뉴 니로 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 2022년까지 전기차 전용모델인 니로EV가 출시되었습니다. 2022년 5월 ~ 2024년 10월까지 택시전용 모델과 개인/법인 모델 2가지 버전인 니로플러스가 출시되었습니다. 니로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 기반의 파생PBV 모델로 동희오토에서 위탁생산 하게 되었습니다. 니로 플러스 2022년 1월 ~ 2026년 4월까지 2세대(SG2)모델인 디 올 뉴 니로가 출시되었습니다. 2세대 모델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EV모델로 출시되었으며, 엔진도 개선된 모델인 스마트스트림G 1.6 하이브리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내수에서 판매하지 않고, 전량 수출하게 되었습니다. 1세대 모델에 비해 판매호조를 보인 가운데 2026년 3월 10일 고급 편의사항과 첨단 안전장치를 적용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하게 됩니다. 2세대(SG2) 페이스리프트 '더 뉴 니로' **오너 평가 모음** 정숙성 좋고 연비도 좋아 무난한 SUV 운전하기 쉬운차체에 연비도 너무 좋음 연비는 깡패인거 같음 시트는 별로고 운전시 어깨부위가 좀 좁은듯 하다 가성비 좋은 자동차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연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자동차였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기아 니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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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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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더 마스터(HM PE2)
기아자동차에서 2008년 첫 생산하여 2024년까지 생산한 후륜구동 기반의 바디온 프레임 형식의 준대형 SUV 차량이죠. 미국에 있는 사막인 모하비 사막의 철자를 약간 변형한 이름으로 칭하게 되었습니다. 초기 프로젝트명은 HM으로 바디온 프레임 구조로 전통적인 SUV임을 강조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었지만 ADAS, HDA와 같은 반자율주행기능을 탑재하고 각종 편의사항을 대거 추진하는등 풀체인지급으로 변경되어서 출시된 모델입니다. 전장은 동일하게 4930mm, 전고는 더 낮아지면서 1790mm 전폭은 더 넓어져서 1920mm 로 출시되었으며, 이름도 모하비 더 마스터로 확정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 2019년 9월 ~ 2024년 7월 차체(mm) : 전장 4930 / 전고 1790 / 전폭 1920 / 축거 2895 파워트레인 : V6 3.0 디젤, 257마력 / 상시4륜 / 자동8단 디젤 전용모델이며 상시4륜 모델만 출시되었으며 튼튼한 바디온 프레임 으로 제작되어 출시되었습니다. 바디온 프레임의 특성상 통통 튀는 승차감은 어쩔수 없으나 그래도 튼튼한 하체로 인한 안정적인 주행감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차량소유주들의 평가** 험로에서도 안심되는 차량 튼튼한 차체때문인지 연비는 않좋은 차량 정통SUV니까 자잘한 단점은 커버가 되는 모델 승차감은 차체때문에 안락한 편은 아니나 운전자 입장에선 만점차량 시내주행 및 출퇴근시 연비가 않좋지만 장거리는 그럭저럭 연비는 괜찮은 모델 상남자의 차량으로 넉넉한 힘과 튼튼한 차체덕에 어디든 주행이 가능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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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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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KA4)
대한민국의 공식 아빠차 카니발 4세대 모델입니다. 1세대가 1998년에 출시되었으니까 꽤 역사가 있는 모델이죠. 카니발(Carnival)의 뜻은 축제란 의미지만, 발음이 비슷한 cannibal(식인종)이란 의미도 있어 북아메리카등 특정지역에서는 세도나(Sedona)라는 이름으로 출고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인승 이면서 회의도 할수 있고 고속도로에서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도 있는등 수납공간과 활용면에서 탁월해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중고차 방어도 잘되어 항상 판매량이 상위에 랭크되어 있기도 합니다. 출시 : 2020년 8월 ~ 2023년 10월 차체(단위 mm) : 전장 5155 / 전폭 1995 / 전고 1740 / 축거 309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마력), 3.5가솔린(294마력) *오너들 평가모음* 3.5가솔린 연비 눈물납니다 패밀리카로 이만한거 없지만 연비는 꽝 생각보다 끌고다니기 편하고 패밀리카로 적극추천 패밀리카나 의전용으로 좋으나 동급에 경쟁모델이 없어서 가격이 아쉬움 전반적으로 만족 주행질감이 연비로 인한 평을 능가함 가격은 비싸고 연비는 별로지만 디자인 좋고 실내 편안함이 좋음 전반적으로 연비와 가격은 별로임....실내공간 활용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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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승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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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SW1)
2025년 8월 ~ 기아의 중형 목적기반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로 특정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 및 제작부터 운행에 이르기 까지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충실하도록 고안된 맞춤형 교통수단을 말합니다. 라인업으로는 패신저(승합), 카고(화물)등 여러유형이 출시 되었으며 점점 라인업이 강화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택시모델도 나올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특징으로 2026년 2월 3,967대를 판매해 국산차 판매량 3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적인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어느순간부터인가 디자인은 기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은 정말 수준급인거 같습니다. 제원 : 전장 4695 / 전폭 1895 / 전고 1905 / 축거 299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1단, 리튬이온 패신저 : 5인승 - 출력 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58km, , 배터리 용량 71.2kWh 카고 : 스탠다드 - 출력89.4kW(119.9마력), 주행거리 280km, 용량 51.5kWh / 롱레인지 - 출력120kW(160.9마력), 주행거리 377km, 용량 71.2kWh 그외 WAV(휠체어탑승차량), 캠퍼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생산될 예정임 차량오너들의 들의 의견 디자인은 좋지만 언덕 등판능력이 떨어지는거 같다 승차감 우수, 외관 디자인 굿, 공간거주성 극강, 일상 편안한 다목적 밴으로는 최고 차량의 품질과 원가절감 제외하면 괜찮은듯 싶다 거주성에서 절반은 먹고 들어감 전반적으로 디자인과 거주성은 훌룡하나 가격과 옵션이 별로인거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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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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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TAM)
2011년 11월 ~ 2017년까지 생산 우리나라 유일한 박스형 경형MPV 차량으로 생산은 동희오토에서 전담하고 있습니다. 작은차체에 천장이 높고 시트배열이 자유로와서 덩치에 비해 커보이고 공간효율성도 높아서 지금까지도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모델이죠. 차체 : 전장 3595 / 전폭 1595 / 전고 1700 / 축거 252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4단, 1.0가솔린(78마력) 실제로 레이오너들의 평가도 공간성과 실용성에 많은 호응을 보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연비가 좀 떨어지는게 아쉬운 점이 되겠네요. 중고차시장에서도 경차 중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모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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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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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DL3)
2019년 11월 ~ 2023년 10월까지 출고. 기아의 대표적인 승용모델이죠. 승용모델 중 유일하게 동급현대 쏘나타보다 판매율이 좋은 모델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도 디자인은 정말 어디탓을 부위가 없을정도로 역대급인거 같네요. 예전부터 K5 디자인은 알아줬었죠~ 기존의 중장년층과 젊은층 사이에 걸치는 쏘나타와는 다르게 K5의 젊은층 공략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과거 중형세단의 주 구매층이었던 40~50대 이상의 중년층은 그랜저나 K8등 준대형 세단으로 넘어가면서 중형차급의 위치가 애매해지자, K5는 확실하게 20~30대 등의 젊은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선택하면서 중형차 역사상 전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차체 : 전장 4905 / 전폭 1860 / 전고 1445 / 축거 285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 가솔린터보(180마력, 자동8단) / 2.0가솔린(160마력, 자동6단) / 2.0LPi(146마력, 자동6단) 출시당시 인기모델이었던 아반테(CN7)의 출고대기 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는 바람에 K5로 갈아타는 경우도 많아서 젊은층의 수요도 많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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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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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더 K9(RJ)
2018년 ~ 2021년까지 출시 기아의 플래그쉽 모델로 G80(DH)의 M2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륜구동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가성비 좋은 대형세단이라고 불리죠. 기아의 플래그쉽 모델답게 덩치부터 옵션까지 최신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5120 / 전폭 1915 / 전고 1490 / 축거 3105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3.3가솔린 터보(370마력) / 3.8가솔린(315마력) / 5.0가솔린(425마력) 차량의 완성도는 현대차 전체적으로 봤을때 수작반열에 들었다는 평을 받았으나, 동급 트림인 제네시스에는 확실이 많이 밀려서인지 그리 많은 인기를 끌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의전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차량이라서 나름 가성비 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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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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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K3(BD)
2018년 2월 ~ 2021년 4월까지 출시 기아의 대표적인 준중형세단인 K3 2세대 모델입니다. 풀체인지 모델답게 전세대 보다 성능및 디자인에서 호평이 많았던 모델이죠. 차체 : 전장 4560 / 전폭 1780 / 전고 1435 / 축거 270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6 가솔린(132마력) / 1.6 디젤(136마력) 아반테와 더불어 남여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모델이죠. 크지도 작지도 않은 덩치에 연비와 승차감도 괜찮고....젊은층에게 첫차로 많이 선호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선정되는 등 북미시장에서 상품성, 품질, 시장성 등을 인정받았던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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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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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뉴스포티지(NQ5)
2021년 7월 ~ 2024년 10월까지 출고 기아의 신규로고가 적용된후 최초로 출시된 풀체인지SUV 모델입니다. 현대 투싼NX4와 마찬가지로 쏘나타 DN8의 3세대 플랫폼이 적용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4660 / 전폭 1865 / 전고 1660 / 축거 275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가솔린 터보(180마력, DCT 7단) / 2.0 디젤(186마력, 자동8단) 기아의 대표적인 준중형 SUV로서 롱 휠베이스 모델, 숏 휄베이스 모델이 생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롱 휠베이스 모델만 출시되며, 유럽, 남미, 중동 등지에는 숏 휄베이스 모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전계약 첫날 16,078대가 계약되었습니다. 역시 기아SUV 차량은 현대에 비해 인기가 좋은거 같네요. 2022년 7월 6단자동 변속기가 적용된 2.0LPG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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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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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
K8 (GL3)
2021년 4월 ~ 2024년 8월까지 생산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프로젝트명 개정에 따라 프로젝트명 GL3 라 불리며, 쏘나타 DN8에 적용된 3세대(N3) 플랫폼이 적용되었습니다. 기존의 K7에서 한단계 위라는 개념에서 K8이라고 호칭된 모델이죠. 기아의 신규로고를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기도 하고요. 준대형 세단이지만 크기를 4995mm에서 5015mm로 전장을 키우는 등 경쟁모델인 그랜저보다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외형을 키웠습니다. 기존에 수출용 모델의 이름인 '카덴자'에서 수출용 모델의 이름도 K8로 동일하게 판매가 되었습니다. 차체 : 전장 5015 / 전폭 1875 / 전고 1455 / 축거 289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8단, 2.5가솔린(198마력) / 3.5가솔린(300마력) / 3.5LPG(240마력)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데 어두운 컬러는 호평이 있는 반면, 화이트 컬러에는 불호가 많았었습니다. 당시에 전반디자인이 '마스크'를 연상케하는 그릴이다, 전기차 같다는등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죠~ 그치만 내장디자인과 기능들은 많은 호평이 있었답니다. 사전계약 시작 5분만에 6천여대나 계약되는등 하루만에 18,015대의 사전계약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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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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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MQ4)
2020년 3월 ~ 2023년 8월까지 출고 기아의 대표적인 SUV인기모델로 세대를 거듭나다가 2020년 3월 4세대 쏘렌토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4세대 모델로 출시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센터 사이드 에어백이 적둉되었으며, 1.6 감마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와 스마트 스트림 6단자동변속기, 2.2리터 스마트스트림 디젤엔진과 8단 습식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하였습니다. 5,6,7 인승 3가지 시트배열을 적용하였으며, 10.25인치 디스플레이와 기아 페이 등 다양한 편이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었습니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는 전륜구동과 4륜구동 모두 출시되어, 우리나라가솔린 하이브리드 SUV로는 최초로 4륜구동이 달린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되었지만, 유럽시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량제원 : 전장 4810 / 전폭 1900 / 전고 1695 / 축거 2815 라인업 : 1.6 가솔린 하이브리드 / 2.2 디젤 / 2.5 가솔린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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