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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크기에 따른 등급 이야
우리나라에서는 자동차 크기에 따라 경차 - 소형차 - 준중형차 - 중형차 - 준대형차 - 대형차로 차량의 크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분은 어디까지나 각 업계의 기준일 뿐, 법적 기준과는 상관이 없는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이러한 기준은 상당히 모호한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오늘은 이러한 자동차 크기에 따른 등급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차량의 크기는 법적기준과는 상관이 없는 제조사의 일방적인 구분입니다. 그래서 종종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를테면 예전의 SM5와 SM7는 같은 닛산 '티아나'기반의 차체였는데 SM5는 중형차로, 앞뒤 범퍼만 살짝늘린 SM7은 준대형차라고 판매한 적이 있었죠. 당시에 상술이 지나치다는 등 말들이 많았지만, 이는 서구식 차급분류에 기인하여 동일 사이즈라도 한체급 또는 반체급 위로 쳐주는 경우가 많았었답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법적으로는 경차,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등 4단계로 분류가 됩니다. 하지만 마케팅 측면에서 이보다 더 세분화된 준중형차, 준대형차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차 - 3600mm 이하 소형차 - 4200 ~ 4400mm 준중형차 - 4400 ~ 4700mm 중형차 - 4700 ~ 4900mm 준대형차 - 4900mm ~ 5100mm 대형차 - 5100mm 초과 국산차 외에 수입차의 경우 우리나라는 대부분 유럽쪽에서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우리나라 보다 좀더 세분화 해서 세그먼트(Segment)로 구분하나, 역시 법적으로 정해지진 않고 통상적으로 구분되어 있답니다. A-segmant : 3500mm 이하 (기아 모닝, 현대 i10) B-segment : 3500~3850mm (현대 엑센트, 폭스바겐 폴로, 아우디 A1) C-segment : 3850~4300mm (현대 아반테, 기아 K3, 혼다 시빅, 폭스바겐 골프, 벤츠 A클래스) D-segment : 4300~4700mm (현대 쏘나타, 토요타 캠리, 볼보 S60, 벤츠 C클래스) E-segment : 4700~5000mm (현대 그랜저, 렉서스 ES,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볼보 S90) F-segment : 5000mm 이상 (현대 에쿠스, 제네시스 G90, 렉서스 LS,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S-segment : 스포츠카, 단 기존의 세단을 변용해 만든 쿠페나 컨버터블은 제외 M-segment : 실용적 목적의 차량, 미니밴 J-segment : SUV, 오프로드 차량 유럽에서 이러한 구분은 C세그먼트가 4.6m를 넘은지 오래고, D세그먼트도 4.8m 넘어서는 등 이러한 기준이 지금은 모호해진 상태랍니다. 이러한 흐름이 생기는 이유는 제조사 입장에서 작은차를 만들면 만들수록 원가대비 수익이 적어져서 원가절감이 필수인데, 그렇게 하다보면 브랜드의 명성에 흠집을 낼 우려가 크기 때문이랍니다. 예를들면 판매가격 4천만원 짜리 차와 6천만원 짜리 차가 있다면, 원가까지 2천만원 차이가 나지는 않고 실제로는 6천만원 짜리의 자동차의 마진이 훨씬 크게 남게 됩니다. 실제로도 독3사인 벤츠/BMW/아우디의 엔트리급 모델들의 인테리어를 보면 브랜드 명성이 무색하게 원가절감을 하게되는데, 상위트림의 구입하도록 유도하기 위한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수익이 적어서 진짜로 원가절감을 해야하기 때문이랍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명 제조업체의 경우 하위체급의 자동차 제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인거 같고요. 지금까지 자동차 체급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참고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이상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9-09
자동차 관련정보
필랑트 (AR2, Filante)
르노 필랑트(Filante)는 르노자동차의 새로운 쿠페형SUV 로 르노의 오로라프로첵트의 두번째 라인업이며 르노 최초의 준대형 SUV 차량입니다. 필랑트(Filante)란 이름은 전설적인 가스터빈 차량인 에투알 필랑트에서 이름을 따온것이며,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의미하며 르노의 기술적 도전정신을 상징합니다. 어쩌면 이전모델인 그랑콜레오스(AR1)와 같은급 모델인거 같지만, 두 모델다 하이브리드 중심구성 이다보니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위치의 SUV 처럼 보이긴 하죠. 오늘은 르노 필랑트(AR2)와 그랑콜레오스(AR1)를 비교하면서 알아보았습니다. 두 모델은 비슷해 보여도, 차량제원과 포지션을 보면 두 차량은 태생부터 다른 모델인데요. 외형적으로 구분한다면 필랑트는 르노의 첫 준대형 하이브리드 플래그쉽 모델, 그랑콜레오스는 중형 메인 볼륨모델 입니다. 이는 단순히 조금 더 크다는 개념보단 지향하는 성격과 만족포인트가 다른데요. 차체(mm) : 전장 4915 / 전고 1635 / 전폭 1890 / 축거 2820 파워트레인 : 가솔린 싱글터보, 전륜구동, 자동 3단, 150hp(합산 250hp), 1499cc 그랑콜레오스 차체(mm) : 전장 4780 / 전고 1705 / 전폭 1880 / 축거 2820 그랑콜레오스 파워트레인 : 가솔린 싱글터보, 전륜구동, DCT 7단, 자동8단(4WD), 211hp, 1969cc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의 가격차이는 약 500~600만원 수준으로 필랑트는 플래그쉽 포지션, 프리미엄 옵션과 정숙성 중심의 모델이라면, 그랑 콜레오스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모두 잡은 잡인 볼륨모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데요. 필랑트는 준대형 SUV로서 가족중심 사용 + 장거리 주행시 정숙성및 승차감을 중시할 경우 그랑 콜레오스는 도심주행 비중이 높고 가성비 중시SUV를 원할시 선택하면 될듯 하네요. 다시 필랑트로 돌아와서... 필랑트는 2026년 3월부터 판매가 시작했습니다. 차량생산은 전량 부산공장에서 담당한다고 하네요. 판매가 시작되기 전 사전계약에서 7000대를 돌파하는 등 등판하기 도 전에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는 차종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150마력 1.5리터 터보 가솔린엔진과 100kW 구동모터 + 60kW 시동모터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단일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이에 합산출력은 250마력, 엔진 최대토크는 25.5kg.m(250Nm)를 제공하여, 복합연비 15.1km/L 이며, 도심주행 시 최대 75%까지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전예약과 함께 첫달까지 판매호조를 보였으나 그 이후에는 그리 큰 신차효과를 보지못하는 상황입니다. **차량 오너 평가** 주행성능 및 승차감 너무 좋은차 전장의 UX 개선이 필요한거 같지만 정숙성 및 승차감 좋음 디자인 주행성능은 좋지만 편의성은 떨어진다 SUV 답지않게 실내 조용 시내주행 연비는 별로인듯하지만 고속연비는 좋다 디지인은 볼수록 매력있음 정숙성 승차감 연비 만족 단거리 주행연비는 별루, 장거리 뛰면 연비 상승 쿠페형이라 작게 보였는데 절대 작지않음 시승해봐야 본질을 알게되는차 승차감과 고속주행성은 정말 좋음 전반적으로 주행성능과 승차감에 대한 호평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잘한 오류가 나는 UX 때문에 불만인 오너가 종종있었고, 시내주행 연비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았네요. 그렇지만 볼수록 매력적인 디자인과 정숙성 때문에 많은 호평이 있었답니다. 가격부분은 조금은 비싼듯 하다는 의견이 대부분 이었구요. 이상 르노에서 야심차게 만든 플래그쉽 SUV 필랑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전반적인 침체기인 자동차시장에 과연 어떻게 자리매김을 제대로 할지 기대되는 자동차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9-08
르노(삼성)
모닝 (Morning)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륜구동 기반의 경차죠~ 바로 기아의 모닝인데요. 대한민국 최초의 1,000cc급 승용차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모닝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중화권을 제외한 유럽 등지에서는 피칸토(Picant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모델이었습니다. 2004년 처음 출시부터 지금까지 협력사인 동희홀딩스에서 전량 위탁 생산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고요. 1991년 당시 대우 티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개발이 시작되었고, 1997년에 출시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경차 배기량을 두고 800cc VS 1000cc 를 두고 갈등하다가 800cc로 정해짐에 따라 출시를 포기하게 되고 2004년이 되어서야 비스토의 후속으로 모닝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세대(SA) 모닝 : 2004년 2월 ~ 2008년 1월* 기아 비스토의 후속모델로 출시되었고, 1000cc 배기량으로 당시의 경차기준을 초과하여 소형차로 분류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이후 기존의 800cc 이하 경차기준이 1000cc이하로 경차기준 개정안을 통과하면서 경차로 분류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부터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모닝'부터 경차로 편입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2인승 밴 모델도 추가로 출시되었습니다. 차체(mm): 전장 3495 / 전폭 1595 / 전고 1480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61ps 페이스리프트 : 뉴 모닝 (2008년 1월 ~ 2011년 1월) 1세대 모닝이 경차로 편입됨과 동시에 1차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여 2008년 1월 1일에 출시하였습니다. 기존의 대우의 '마티즈'가 독점하다시피 했던 경차시장에 대 변화를 불러 일으킨 모델이기도 한데요. 큰틀의 디자인 변화없이 여러가지 편의장치가 장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경차기준 개정으로 LPG 연료가 허가되어 2009년 2월에 LPG 모델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모델로 인해 당시 기아자동차를 한단계 더 올려놓는 효자모델이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50~3580 / 전고 1480~1490 / 전폭 1595 / 축거 2370 파워트레인 : 999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72ps **1세대 모닝 오너평가** 생각보다 고장이 없는차 연비는 좋은거 같은데 오르막에는 힘들다 가격고려 경차다운 경차 부품가격 저렴해서 관리하기 쉬운차 공인연비는 뻥연비인거 같다 승차감 무난하나 장거리보단 단거리 출퇴근용으로 적합 값싸고 연비좋은차 각종 정부혜택이 솔솔하니 좋은차 가성비 좋아서 관리만 잘해주면 오래타는 차 가격대비 만족 생각보다 잔고장없이 오래탈수 있는차 연비는 생각보다 않좋음 *2세대(TA) 올 뉴 모닝 (2011년 1월 ~ 2015년 1월)* 1세대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2세대 모닝은 우리나라 경차 최초로 듀얼 에어백과 1열 사이드, 커튼에어백까지 총 6개의 에어백이 기본장착(2밴모델 제외)되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4기통에서 3기통 엔진으로 변경되었으며 교환이 필요없는 타이밍 체인으로 변경되어서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LPG로 자동전환 되는 바이퓨얼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였습니다. 그밖에도 고급차량에 들어가는 각종 편의사항이 대거 적용되면서 역대 모닝 중 가장 잘나온 모델이라고 불렸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파워트레인 : 998cc / 전륜구동 / 수동 5단, 자동 4단 / 82ps 2세대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15년 1월 ~ 2017년 1월) 2세대 모닝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디자인의 변화는 별로 없으나 타이어 공기압 센서, 차체자세제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동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트림에서 터보 모델을 추가로 출고하게 됩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385 1.0 가솔린, 바이퓨얼 - 998cc / 78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6 hp / CVT **2세대 올뉴모닝 오너평가** 다른 경차 생각안나게 하는 모델 아쉬운 점은 있지만, 가격생각하면 아쉬운게 없는 차 최고의 세컨카 장거리 주행 하지않는 이상 좋은차 사이즈 작아 주차편리하고 관리가 쉽다 출퇴근 용으로 최고의 차 가성비 좋은차 전반적으로 양호, 세컨차량으로 우수 편하고 실속있게 탈수있는 차 *3세대(JA) 올 뉴 모닝 (2017년 1월 ~ 2020년 5월)* 2017년 기존 플랫폼에 첨단안전 사양과 디자인을 보강한 3세대(JA) 올 뉴 모닝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세대 대비 판매량은 그리 많지 않았던 모델이었는데요.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수동 5단, 자동 4단 1.0 가솔린 터보 - 998cc / 100 hp / 자동4단 1.0 LPi - 998cc / 74 hp / 수동5단, 자동4단 3세대 1차 페이스리프트 : 모닝 어반 (2020년 5월 ~ 2023년 7월) 야심차게 준비했던 3세대 모델이 생각보다 인기가 없자 2020년 5월 상품성 개선모델인 모닝 어반이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과 디자인을 개선 함으로서 또 한번의 약진을 의미하며 출시되었는데요. 각종 원격편의 장치 및 첨단 안전장치가 추가 되었으나 5단 수동변속기와 LPi 엔진모델이 라인업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 더 뉴 모닝 (2023년 7월 ~ ) 모닝 최초의 3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모델으로 내외관 디자인과 첨단장치 및 안전장치를 보강한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개선이 된 모델이지만 옛날보단 경차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많지 않아서 그리 큰 호응을 받지 못한 모델입니다. 차체(mm) : 전장 3595 / 전고1485 / 전폭 1595 / 축거 2400 1.0 가솔린 - 998cc / 76 hp / 자동 4단 **3세대 모닝 오너 평가**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긴 언덕길에 출력 딸리고 시내주행 연비는 별로 디자인이 많이 멋져졌다 경차중에서는 탑 오르막 주행 시 힘이 많이 딸림 마트용 차량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른거 같다 998cc 니 연비및 힘 안좋은건 당연 솔솔한 경차혜택 내외관 모두 만족 이상 기아의 경차 모닝에 대해 쭈욱 알아보았는데요. 예전에는 경차 하면 '모닝~'하던 독보적 이었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며 발전하는 모델인거 같습니다. 예전보단 못하지만 지금도 경차하면 모닝인건 누구도 변명하지 못하는 모델이죠. 오너들의 평가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건 없는듯 하고... 우리나라 경차 자동차 역사에 한횟을 긋는 모델임에는 누구라도 부정할수 없는 모델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9-04
기아자동차
쏘울 (SOUL)
2008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인 기아의 쏘울(SOUL). 당시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 양산형으로 생산되었는데요. 당시에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각종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던 모델입니다. 거기다가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었죠. 1세대(AM) 쏘울 1세대(AM) 쏘울 : 2008년 9월 ~ 2013년 10월 차체(mm) : 전장 4105 / 전고 1610 / 전폭 1785 / 축거 2550 1.6 VGT 디젤 - 128마력 / 수동 5단, 자동 4단 1.6 가솔린 - 124마력 / 수동5단, 자동 4단 2.0 가솔린 - 142마력 / 자동 4단 차량의 개성 만큼이나 3가지 엔진등 다양한 트림으로 출시가 되었었는데요.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인기는 끌진 못했었습니다. 2011년 6월 기존의 MPI 엔진을 GDI 엔진으로 개선했고, 변속기도 자동 4단에서 6단으로 개선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호평이었지만 우리나라는 웨건 스타일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3년 10월 ~ 2016년 8월 까지 2세대(PS) 모델인 '올 뉴 쏘울' 출시하였습니다. 2세대(PS) '올 뉴 쏘울' 풀체인지 모델이지만 기존의 1세대 디자인을 계승하였다고 말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였고, 1세대 EV 모델이 출시 되기도 했었답니다. 차체(mm) : 전장 4140 / 전고 1600~1610 / 전폭 1800 / 축거 2570 1.6 GDI - 전륜구동 / 132마력 / 수동및 자동 6단 1.6 VGT - 전륜구동 / 128마력 / 자동6단 1세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는 인기가 제법 많았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큰 인기는 끌진 못했답니다. 2016년 8월 ~ 2019년 1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쏘울이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워진 6단 자동변속기와 각종 첨단 안전장치등이 보강되어서 출시되었는데요. 여기에 EV모델의 경우 편의기능및 충전기능 등을 보강하여 출시되었습니다. 2019년 1월 ~ 2025년 10월 3세대(SK3) 모델인 '쏘울 부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3세대(SK) '쏘울 부스터' i30 플랫폼을 공유했으며, 1.6 가솔린 모델과 전기자동차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디자인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인기모델인 셀토스가 판매 강세를 보이면서 수요간섭으로 판매부진에 시달렸고, 2021년 우리나라에서 내수판매가 중단되는 상황이 된 비운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내수판매가 중지됨에 따라 스토닉처럼 수출용으로만 생산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한차례 거쳤지만, 2024년 8월에 유럽시장에서도 판매중지하고 EV3에게 자리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196 / 전고 1600 / 전폭 1801 / 축거 2601 2.0 가솔린 - 전륜구동, 147hp, CVT ** 차량 오너 평가 ** 디자인 귀엽고 유니크함도 갖춘 편안한 차 가성비 좋고 잘나가고 운전재미 있음 가격대비 옵션 좋은차 가성비 디자인 너무 만족 승차감 괜찮고 출퇴근에 적합 박스카 디자인으로 공간도 괜찮은차 DCT 미션은 정말 별로인거 같음 디자인 및 가격은 만족하지만 트렁크 공간은 별루인거 같음 생각보다 연비는 별로인거 같음 전체적으로 디자인 부분은 대부분 만족하는 같고, DCT 들어간 모델의 불만이 좀 있는편이며 전체적으로 가성비 괜찮고 편하게 타기 좋다는 평이 주류였답니다. 기아에서 나름 혁신을 걸고 출시하였지만, 인기는 그리 많진 않았던 모델이었죠. 박스카 디자인인지...웨건 디자인인지...어정쩡한 포지션도 한몫한거 같고요. 그래도 타본 사람들의 디자인 호평은 많았었고 괜찮은데, 셀토스나 코나 등 다른 동급차종이 더 인기가 많아 판매고가 높지않았던 모델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9-03
기아자동차
확실히 9월되니까 기온이 내려가긴 한거 같네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높은습도 때문에 더웠는데.. 9월 접어드니까 제법 선선해진 기운이 있네요. 추석까지 들어있는 9월~~ 모두들 행복한 한달 되세요~~^^
미소카닷컴 2026-09-03
왁자지껄(누구나)
셀토스 (Seltos)
기아 셀토스는 전륜구동 기반 소형 SUV 차량입니다. 현대의 코나하고 이란성 쌍둥이인 자동차죠. Seltos는 Celtos에서 파생된 이름이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와 켈트족 공주 셀틴(Celtine)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2019년 7월 중소형SUV로 출시되었으며, i30 및 코나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SP2)는 2019년 7월 ~ 2022년 7월까지 출시되었습니다. 1세대 셀토스 (SP2) 차체 (mm) : 전장 4375 / 전고 1600~1620 / 전폭 1800 / 축거 263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133~177hp 트림 : 1.6가솔린 터보(177hp) / 1.6디젤 (136hp) 중소형급 SUV 에서는 출시부터 현재까지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기도 하죠. 여기에 내외관 디자인을 개선하고 첨단 장치를 보강하여 2022년 7월 ~ 2025년 12월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셀토스를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세대(SP3)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2세대 셀토스(SP3) 디 올 뉴 셀토스 차체(mm) : 전장 4430 / 전폭 1830 / 전고 1600~1620 / 축거 269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 8단, 193hp 2세대 셀토스는 1세대 대비 외관 가솔린 모델만 출시되었으며, 기존의 DCT 7단에서 자동 8단 변속기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 차량 오너 평가 ** 연비는 솔직히 별로지만 디자인때문에 모든게 용서된다 소형SUV 치고 승차감도 괜찮은거 같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차 생각했던 것보다 품질과 성능이 좋은거 같음 실내와 외관 정말 멋짐 디자인 원톱 소형SUV에서 기능은 무난하나 가격은 사악한거 같음 전반적으로 디자인은 만족도가 높지만, 높은 가격과 다소 낮은연비 때문 불만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중소형SUV 차량 중에 가장 선호도가 높고 활용도가 좋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간및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31
기아자동차
엔진오일의 등급 및 분류
자동차 엔진오을 등급은 차량의 엔진 성능과 수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오일등급을 선택하면 엔진 부품의 마모, 마모로 인한 오일 누출, 성능 저하 및 엔진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엔진오일 등급을 선택하여 차량의 엔진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차량 제조사는 일반적으로 권장 오일 등급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따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조건에 따라 오일 등급을 조정해야 할 수 도 있으며, 이를 위해 차량 매뉴얼을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엔진오일 등급은 오일의 성능과 특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주로 SAE점도 등급과 API분류 등으로 표시됩니다. SAE 정도 등급 SAE 오일 번호는 엔진오일의 점도 등급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SAE는 Society of Automotive Enginners(미국 자동차 기술자 협회)의 약자로 엔진오일의 농도와 열 저항력을 나타내기 위한 국제적인 표준을 제정하는 기관입니다. SAE오일 번호는 오일의 농도와 저항력을 나타내기 위해 숫자와 알파벳으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10W-30에서 "10W"는 저온에서의 점도 등급을 나타내고, "30"은 고온에서의 점도 등급을 나타냅니다. "W"는 유동성 등급(Winter)을 나타내며, 저온에서의 유동성을 보장하기 위한 등급입니다. 따라서, 엔진오을을 선택할 때는 차량의 운전조건과 관렪여 적절한 SAE 오일 번호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추운지역에서 자주 운전하는 경우에는 저온에서의 유동성이 좋은 SAE 0W 또는 5W 오일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더 뜨거운 기후에서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SAE 20W 또는 30오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SAE 오일 등급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표시 됩니다. 예시: SAE 5W-30 SAE: 서비스 클래스를 나타내는 약어 숫자 5W: 낮은 온도에서 오일의 유동성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W는 Winter(겨울)의 약어로, 낮은 온도에서의 유동성을 나타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낮은 온도에서의 유동성이 좋습니다. 숫자 30: 높은 온도에서 오일의 점도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높은 온도에서의 오일이 더 끈기가 있어야 하므로, 숫자가 높을수록 높은 온도에서의 점도가 더 좋습니다. SAE 오일 등급이 엔진 수명에 미치는 영향 SAE오일 등급은 엔진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엔진 내부에서 수많은 부품들은 서로 마찰하며 작동합니다. 이때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열은 엔진오일을 통해 흡수되어 열을 분산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엔진오일은 열과 함께 부품들의 마찰을 감소시켜 부품의 마모를 줄입니다. 하지만 열의 분산이 적절하지 않은 SAE 오일을 사용할 경우, 오일 내부에서 부식, 증발, 산화 등의 이상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부품들의 마모를 높이게 되어 엔진 수명을 감소시키게 됩니다. 오일의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열 및 마찰을 줄이는 첨가제가 포함된 고급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API 분류 미국자동차연합회(American Petroleum Institute)에서 제정한 자동차 엔진오일의 성능 등급입니다. API분류는 엔진오일의 성능을 보증하기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엔진오일을 분류하며 SN, SM, SL, SJ, SG, SE, SC등으로 나뉘어집니다. API 분류는 엔진오일의 내구성, 녹물 및 카본 누적 억제, 열분해 방지, 산화방지 등의 성능을 평가합니다. 또한, 엔진오일이 교환주기 동안 엔진부품을 보호하고 오일 필터를 통해 오일 내의 녹물과 카본 등의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 성능 요소입니다. API분류에는 S와 C로 구분되는 두가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S카테고리는 가솔린 엔진용 엔진오일이며, C 카테고리는 디젤 엔진용 엔진오일입니다. 따라서, 차량의 종류에 따라 S 또는 C 카테고리의 엔진오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C"등급의 최신 버전인 CK-4와 FA-4가 존재합니다. CK-4는 기존 "C"등급의 최신버전으로 디젤엔진의 최신 기술인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을 적용한 차량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CK-4는 이전 등급인 CJ-4보다 더욱 높은 엔진 부품 보호기능과 오일 누출 방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FA-4는 CK-4보다 더욱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성능을 가진 등급입니다. FA-4는 더욱 저점도(낮은 점도)로 설계되어 있어서,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FA-4는 최신 디젤엔진과 함께 사용할 때 가장 효과적인 디젤 오일이 될 수 있습니다. API분류가 높을수록 엔진오일의 성능이 우수합니다. 차량 제조사에서는 엔진오일 API분류를 명시하여 사용자들이 쉽게 엔진오일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엔진오일을 선택할 때는 차량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API 분류를 확인하고 적절한 엔진오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글은 자동차 오일의 힘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31
자동차 관련정보
넥쏘(Nexo)
넥쏘(Nexo)는 현대의 전륜구동 수소 연료전지 SUV 차량입니다. 처음에는 콘셉트카인 'FE'로 불렸다가 2018년 CES에서 '넥쏘'란 이름이 생겼었습니다. 넥쏘는 2018년 3월 첫 출시된 후, 2025년 6월 2세대 모델인 '디 올 뉴 넥쏘(NH2)' 를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는데요. 5분간의 수소 충전으로 최대 630km 주행이 가능하며, 3단계 공기정화 시스템으로 PM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99.9% 제거해 주는 등 달리는 공기청정기라는 별칭도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1세대 넥쏘(FE) 준중형 SUV로 출시가격은 7천만원 전후로 매우 비싸게 출시되었지만, 정부에서 지원되는 보조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구매 가격은 3천만원 중후반선이 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670 / 전폭 1860 / 전고 1630~164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1단, 113kW(토크 - 395Nm) 배터리 : 리튬이온 풀리머 / 용량 156.6kWh / 주행거리 593~609km 최초의 수소전기차라고 불리며 앞선 신기술과 효율성을 내세워 야심차게 출시한 모델입니다. 하지만 출력저하현상, 수소누출현상, 비상등 스위치 결함등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했죠. 물론 현재는 리콜등의 대대적인 조치로 다 해결이 된 상태랍니다. 2025년 6월 디자인과 첨단장치를 보강한 2세대 모델 '디 올 뉴 넥쏘(NH2)'를 출시하였습니다. 가격은 1세대 모델대비 730~694만원 인상되어 여기에 정부보조금 700~1500만원을 받으면 3천만원 후반대에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출시와 동시에 일본시장과 북미, 유럽시장에도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750 / 전폭 1865 / 전고 164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 자동1단 / 150kW(토크 - 350Nm) 배터리 : 리튬이온 풀리머 / 용량 162.6kWh / 주행거리 750km 2세데 디 올 뉴 넥쏘(NH2) 기존 전기차에 비해 충전시간은 약 5분, 1회 충전거리도 720km 등 전기차 보다 효율성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 5분을 쓰게 위해 수소충전소까지 가야 한다는게 최대의 단점이죠. 물론 집이나 회사 주변에 수소충전소가 있다면 전기차보다 훨씬 더 나은 편리함을 누릴수 있죠. 7천만원이 넘는 가격표만 보면 선뜻 접근하기 어렵지만 보조금을 적용하면 4천만원대...지역에 따라서는 3천만원대까지 내려가는데요. 동급SUV 인 스포티지에 비해 크게 출시하였고 공간효율도 높혔지만 충전소 부재라는 벽은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충전문제만 해결된다면 넘사벽 모델이 될지도... **차량소유주 평가** 충전소만 근처에 있다면 최고 1세대 넥쏘대비 주행거리, 실내공간, 디자인 모두 만족 수소충전 인프라가 늘긴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한거 같음 충전인프라는 별로지만, 차는 전기차보다 좋은거 같다 승차감 좋고 보조금도 많아 만족한다 수소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좀더 저렴해 졌으면 한다 수소충전소 근처에 있다면 주저말고 구매하라 1세대 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충전인프라 확충은 시급함 예상한 대로 차량소유주들은 전반적으로 성능보다 충전인프라가 불만이었네요.수도권이나 대도시 주변에 산다면 충전인프라는 어느정도는 해소 되겠지만, 그 외의 지역에 거주했을 경우에는 충전자체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전반적으로 차량에 대한 만족도는 1세대 대비 많이 높았으나, 충전인프라 때문에 불만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차량 판매율도 그를 반영하는듯...인기가 없는 모델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차의 완성도는 많이 높아졌으니 주변인프라가 잘 확충되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현대의 수소차...넥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27
현대자동차
차량용 에어컨필터에 관한 이야기
자동차에는 여러가지 필터가 들어갑니다. 그 중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한가지 필터가 있는데요. 바로 에어컨 필터(캐빈필터-Cabin Air Filter) 입니다. 오늘은 차량용 에어컨필터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차량용 에어컨 필터는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에 장착되어 실내 외 유입되는 공기의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걸러줌으로서 운전자와 승객에게 쾌적한 운행환경을 유지시켜 주는 공기정화 제품을 말합니다. 즉, 차량 외부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이물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먼지, 배기가스, 곰팡이, 박테리아, 꽃가루, 황사 등 각종 오염물질을 걸러내어 공기를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미세오염 물질은 각종 알레르기와 기관지 질환의 원인이 되어 건강에 무척 해로울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이 호흡시 2.5㎛ 이하(PM2.5: 초미세먼지) 미세한 입자들은 호흡기를 통해 폐에 도달할수 있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이나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각각의 기능에 특화된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세먼지 차단에 특화된 헤파(HEPA) 필터, 냄새제거에 특화된 활성탄 필터 등 각각의 특화된 성능에 따라 수많은 제품이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수많은 제품 중 어느것이 좋은지 망설이게 되는데요. *헤파필터의 장단점* 장점 일반필터가 놓치기 쉬운 초미세먼지, 황사 등을 차단 꽃가루, 공기 중의 곰팡이 포자, 집먼지진드기 차단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세균, 미세바이러스 포집하여 차단 단점 필터조직이 너무 촘촘하여 에어컨 바람이 약해질수 있음 촘촘한 조직때문에 공조장치 모터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연비저하 유발 헤파필터는 '입자(먼지)'를 거르는 기능만 하므로 냄새같은 '가스'는 잡지못함 *활성탄필터의 장단점* 장점 유해가스 및 매연 차단 외부의 불쾌한 냄새를 차단하거나 정화 새차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이드, 벤젠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흡수 냄새로 인한 두통 증상을 줄여줌 단점 활성탄 표면에 오염물질로 가득차면 냄새를 잡지 못함 일반필터 보다 교체주기가 짧음 습기에 취약해서 오래 두면 오히려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됨 **구매 가이드** 미세먼지 차단에는 헤파필터, 냄새제거에 특화된 활성탄 필터...이 두가지 기능이 복합적으로 들어간 모델로 구입하시면 되는데요. 미세먼지와 냄새를 둘 다 잡고 싶으면, 일반 활성탄 필터 대신 '세미 헤파(E11 등급) 원단'과 '활성탄'이 함께 들어간 복합필터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참고 하시고 항상 건강한 주행환경을 만드세요~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26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 하체가 이상한거 같다면?
운전 중 평소에 다르게 차량이 흔들리거나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단순 노면 문제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고속주행시나 방지턱 넘을때 차체 흔들림이 심해진다면 자동차 하체이상을 의심해 볼수 있는데요.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이러한 차체 흔들림은 승차감은 물론 안정성과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하체 흔들림에 대해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자동차 하체 흔들림의 증상들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 대표적인 증상 몇가지를 뽑자면... 차체가 좌우로 흔들림/고속주행 시 불안정/브레이크 시 차체쏠림/방지턱 통과후 출렁임 증가/핸들떨림 등의 증상을 볼수 있는데요.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서스펜션과 하체부품의 이상과 관련이 있답니다. 서스펜션은 노면의 충격을 흡수하여 차량의 내구성을 보존하고 승차감을 좋게 해주는 장치를 말하는데요. 간단히 말해 노면진동을 차체와 분리하는 역할을 해주는 장치입니다. 흔히 말하는 자동차의 하체는 주로 서스펜션을 말합니다. 서스펜션은 여러가지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부품은 그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쇼크업소버(댐퍼) 및 코일스프링 : 충격을 흡수하고 감쇠시키는 역할 스테빌라이저 : 코너링 시 휠 정렬을 유지하고 차체쏠림을 억제하는 역할 이러한 서스펜션은 부품의 노화나 충격때문에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자동차 하체의 흔들림 원인* 1.쇼크업소버(댐퍼)의 이상 방지턱 통과 후 흔들림 증가 / 제동 시 차량앞부분 과도하게 내려감 / 승차감 저하 2. 코일스프링 이상 차량높이 불균형 / 하체흔들림 증가 / 충격흡수 성능저하 3.로어암 부싱(하체진동과 충격을 흡수하는 고무부품) 이상 덜컹거림 / 하체유격 발생 / 차체흔들림 증가 4.스태빌라이저(좌우균형 유지역할) 이상 좌우 흔들림 증가 / 코너링 불안정 / 덜컹거리는 소음발생 5.휠 얼라이먼트 불량 핸들쏠림 / 타이어 편마모 / 고속주행 불안정 6.타이어 문제 공기압 불균형 / 타이어 편마모 / 휠밸런스 불량 *자동차 하체 이상 점검방법* 1.차량 한쪽을 눌렀다가 놓아보면서 차량 흔들림 정도를 본다 정상상태: 1~2회 흔들림 / 이상상태: 계속 출렁임 2.주행 중 방지턱 통과시 덜컹소리 / 찌걱거림 / 금속충격음 소음등을 확인해 본다 3.주행 중 차량쏠림이나 핸들 틀어짐, 직진불안정시는 휠얼라이먼트 이상 *자동차 하체의 이상을 방치하게 되면* 제동거리 증가 / 고속주행 불안정 / 타이어수명 감소 / 하체부품 추가 손상 등의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빗길이나 고속주행시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답니다. *자동차 하체 관리방법* 자동차 하체를 잘 관리하는 방법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기 보단, 평소의 운전습관에서 비롯된답니다. 1.과속방지턱 감속 통과 : 하체충격 누적을 줄이는것이 중요합니다. 2.정기(5~10만km)적인 하체점검을 해주는게 좋답니다. 3.타이어 공기압은 승차감과 하체충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자주 점검하는게 좋습니다. 4.겨울철 염화칼슘 제거를 위한 하부세차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자동차 하체 흔들림은 단순 승차감 문제가 아니라 서스펜션 이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일수 있습니다. 특히 쇼크업소버, 스프링, 부싱, 스태빌라이저 링크 문제는 차량 안전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조기점검이 필요한데요. 자동차 하체구조와 서스펜션 원리를 이해하면 차량이상 증상을 더욱 빠르게 파악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25
자동차 관련정보
내비게이션 실시간 교통정보 집계는 어떻게 되는걸까?
도심에서의 교통혼잡은 누구나 겪는 일상이죠. 그래서 많은 운전자들이 1분이라도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된 내비게이션을 활용하게 되는데요. 그 활용도가 많다보니 요즘은 대부분의 내비게이션이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비게이션의 실시간 교통정보는 어떻게 측정되어 제공되어 지는지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데이터 집계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데이터 크라우드소싱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지도와 같은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기반에 의존하여 교통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데이터를 제공하는데요. 사용자가 이러한 앱을 실행사면 속도 및 위치 데이터를 익명으로 공유하여 실시간 교통흐름을 파악하는데 활용되게 됩니다. 여기에 일부 시스템은 차량 내 모바일 장치의 블루투스 또는 Wifi 신호를 감지하면서 기기가 두지점 사이를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여 교통속도와 혼잡수준을 수학적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도로 카메라 및 센서 도로 곳곳에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머신러닝과 이미지 처리 기술을 통해 차량의 수, 속도, 잠재적인 병목현상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 피드를 제공하게 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노면아래에 일정한 간격으로 감지기가 매립되어 차량이 루프사이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여 전체적인 교통속도를 파악하기도 합니다. 과거 데이터 및 예측분석 실시간은 아니지만 과거데이터는 교통상황르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러시아워 또는 계절적 변화와 같은 패턴이 나타나게 됩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혼잡이 발생하기 전에 도로상황을 예측하여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거나 대체경로를 제안하는데 활용되기도 합니다. 인프라 스트럭처와의 통합 일부 첨단시스템에서는 신호등과 기타 인프라 요소가 교통데이터 네트워크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어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도로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경우, 해당정보를 운전자에게 즉시 전달하여 우회 또는 대체경로를 제안하는데 활용됩니다. 데이터 융합 및 프리젠테이션 최종적으로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소스에서 수집된 원시데이터를 처리하고 통합하여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신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여러소스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정확성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지도위에 녹색은 원활한 흐름을, 노란색은 느린속도를 빨간색은 혼잡을 나타내는 색상으로 구분된 실시간 교통지도가 완성됩니다. 교통의 흐름을 색으로 나눈것 만으로도 주행 중에도 운전자는 빠르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실시간 교통혼잡 정보는 다양한 IT 기술이 조화롭게 작동하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습니다. 다양한 방식을 통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운전자에게 적시에 정확한 교통 업데이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런데요. 도시화가 심화되고 효율적인 운전에 대한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러한 기술의 중요성과 정교함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24
자동차 관련정보
벨로스터(Veloster)
현대의 유럽전략 자동차이기도 한 벨로스터는 준중형 사이즈의 해치백 스타일의 자동차입니다. 벨로스터(Veloster) : Velocity(속도) + ster(다루는 사람)의 합성어로 속도를 다룰줄 아는 사람이란 의미로 지어 졌답니다. 1세대 (FS) 벨로스터는 2011년 3월 ~ 2015년 1월까지 생산되었으며 현대의 인기모델인 아반테 차량의 플랫폼에 하체를 좀더 다듬어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우측 2도어 좌측 1도어로 비대칭 해치백 디자인, 5인승이 아닌 4인승 모델로 출시되어 젊은층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최초로 건식 6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되었으며 1.6리터 감마엔진과 1.6리터 감마 터보GDI 엔진이 적용되어 제로백이 7.4초를 기록하는등 스포티한 주행감각이 장점이었던 차량입니다. 1.6리터 감마 GDI 엔진(mm) - 140마력, 전장 4220 / 전폭 1790 / 축거 2650 1.6리터 감마 터보 GDI 엔진(mm) - 204마력, 전장 4250 / 전폭 1805 / 축거 2650 파워트레인 : 수동및 자동 6단, 듀얼클러치는 1.6리터 감마GDI 엔진에만 선택적용 2015년1월 ~ 2018년 2월까지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벨로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더뉴 벨로스터에는 속도감응식 파워스티어링과 엔진사운드 이퀼라아지 적용등이 이루어 졌으며 터보모델에 7단 DCT가 적용되었습니다. 2018년 2월 ~ 2020년 11월 까지 2세대(JS) 모델인 '더 올 뉴 벨로스터'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i30의 플랫폼을 활용하였으며 풀체인지를 통해 스포티함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엔진은 1.4리터 카파터보 GDI 와 1.6리터 감마 터보GDI 두가지가 적용되었으며 1.4리터 모델은(140마력) DCT 7단, 1.6리터 모델(204마력)은 수동 6단과 DCT 7단지 적용되었습니다. 차체(mm) - 전장 4240 / 전폭 1800 / 축거 2650 스포티한 디자인과 풀체인지로 젊은층에게 어필을 하였지만, 겉모습만큼 성능이 받치질 못하는것다는 평가와 함께 그리 큰 인기는 끌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세대 풀체인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1세대에 비해 큰 변화가 없는것도 판매실적에 영향을 주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고성능 라인업인 '벨로스터 N'을 출시하게 됩니다. 2018년 6월 ~ 2022년 6월 까지 출시되었으며 대한민국 내수에서 벨로스터의 다른 라인업이 단종되면서 '벨로스터 N'으로 단일화 되었습니다. i30N 에 탑재된 세타2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적용하면서 기본성능은 250마력에 퍼포먼스 팩을 적용하면 최대 275마력을 발휘하는 등 N 모델 답게 성능을 대폭 개선한 형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차체 (mm) - 전장 4265 / 전폭 1810 / 축거 265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수동6단, DCT 8단(습식) 그러나 인기모델인 아반테 N이 출시되면서 판매량이 급감하게 되었고, 현대자동차 측도 벨로스터 N 보단 아반테 N의 판매에 집중하면서 2022년 6월까지 생산되면서 벨로스터는 완전히 단종이 되었답니다. 디자인은 많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작 스포티한 디자인만큼의 성능은 보이지 못하였던 모델이었습니다. **오너 평가 모음** 주행감각, 재미, 취향이 돋보이는 자동차 생각보다 연비가 않좋은거 같다 나름대로의 운전재미가 있는차 작은 차체에 이만한 성능이 나오는 차가 없을거 같다 나름 이가격대 최고의 펀카인거 같다 연비는 왜이러니~ 지금까지 현대 벨로스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차량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주행감은 만족도가 높으나 차체대비 연비는 별로인거 같다는 의견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이상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19
현대자동차
니로(Niro)
니로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인 전륜구동 하이브리드 및 전기SUV 차량입니다. 차명은 친환경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Near Zero(제로에 가까운)와 한층 강화된 친환경 자동차의 위상을 상징하는 Hero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1세대(DE) 니로는 2016년 3월 ~ 2019년 3월까지 출시되었습니다. 1.6리터 카파 GDi 엔진에 6단DCT 가 적용되었으며, 여기에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현대 아이오닉과 같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준중형해치백으로 출시하려고 했었다가 국내에서는 해치백 스타일이 인기가 없어 현재의 소형SUV 스타일로 태어났다고 하네요. 모델은 하이브리드 모델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두가지 모델만 출시되었습니다. 차체 (mm): 전장 4355 / 전폭 1805 / 축거 2700 파워트레인 : 1580cc, DCT 6단, 전륜구동, 104마력 야심차게 출시되었지만,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자 여러가지 로 파생되어 모델이 출시되었는데요. 2019년 3월 ~ 2021년 12월 까지 페이스리프트 격인 더 뉴 니로 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 2022년까지 전기차 전용모델인 니로EV가 출시되었습니다. 2022년 5월 ~ 2024년 10월까지 택시전용 모델과 개인/법인 모델 2가지 버전인 니로플러스가 출시되었습니다. 니로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 기반의 파생PBV 모델로 동희오토에서 위탁생산 하게 되었습니다. 니로 플러스 2022년 1월 ~ 2026년 4월까지 2세대(SG2)모델인 디 올 뉴 니로가 출시되었습니다. 2세대 모델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EV모델로 출시되었으며, 엔진도 개선된 모델인 스마트스트림G 1.6 하이브리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내수에서 판매하지 않고, 전량 수출하게 되었습니다. 1세대 모델에 비해 판매호조를 보인 가운데 2026년 3월 10일 고급 편의사항과 첨단 안전장치를 적용한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하게 됩니다. 2세대(SG2) 페이스리프트 '더 뉴 니로' **오너 평가 모음** 정숙성 좋고 연비도 좋아 무난한 SUV 운전하기 쉬운차체에 연비도 너무 좋음 연비는 깡패인거 같음 시트는 별로고 운전시 어깨부위가 좀 좁은듯 하다 가성비 좋은 자동차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연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자동차였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기아 니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18
기아자동차
중고차는 어떻게 구매하면 될까?
중고차는 말 그대로 누군가가 주행하다가 나온 차량을 말합니다. 신차는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생산해서 품질의 차이가 별로없습니다. 하지만 중고차는 전차주가 어떻게 주행하고 관리 했냐에 따라서 차량상태가 틀린데요. 같은 연식의 중고차라도 사고유무, 차량옵션등급, 주행거리, 색상....여러가지 사유로 단가차이가 날수밖에 없답니다. 각각의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고, 자동차 용도가 다르듯이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에게 맞는 구매컨설팅이 필요한데요. 흔히 말하는 '싸고 좋은거'라는 이상적인 생각보단, 자기자신에게 좀더 효율적이고 말썽없이 잘 탈수있는 자동차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미소카닷컴도 종종 상담고객에게 말씀드립니다. "싸고 좋은건 저희가 매입하고, 좋은건 좀 비싸게 팝니다"라고...ㅋ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같은연식의 중고차라도 싸면 그 이유가 반드시 있고, 비싸면 비싼대로 그 이유가 있다는 점 입니다. 그러므로 제돈주고 제대로 구매하는게 중요하답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중고차 성능보증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구매자 입장에서는 보험료까지 추가 납부해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구매일부터 30일, 2000km 주행까지 성능점검표에 기재된 부위에 대해 AS가 이루어집니다. 거기다가 매매상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Safe6' 라고 6개월까지 지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진 신차대비 AS가 턱없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점차로 개선되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점점 나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떤 종류의 중고차를 구매하더라도 개인의 입장에서는 큰돈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좀더 싸고 좋은걸 찾는건 당연한 일일 테구요. 그치만 한번 구매하면 최소 몇년동안은 나의 발이 될 이동수단입니다. '소탐대실'이라고 저렴한것만 고집하지 말고 좀더 투자하더라도 말썽없이 오랫동안 잘 탈수 있는 중고차를 고르는게 중요하답니다. 이에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개개인의 성향에 맞춰 중고차도 컨설팅을 해줘야 합니다. 그런역할을 중고차 딜러가 하는 일이구요. 저희 미소카닷컴이 중고차를 오랫동안 팔아본 결과, 싸게 판매하지만 그보단 오랫동안 말썽없이 잘 타왔던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더 높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단가도 중요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자동차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맞는 차종, 모델, 옵션, 주행거리, 예산 등 미리 생각해 둔후 거기에 맞게 알아보는게 좀 더 합리적이고 좋은 자동차를 구매하는 방법이랍니다. 자동차는 수만가지의 부품이 결합되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각각의 부품이 서로 결합하거나 연계하여 작동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같은연식 같은모델의 중고차라도 전 차주가 어떻게 관리를 해왔냐에 따라서 차이가 날수밖에 없답니다. 신차는 똑같은 모델을 공장에서 찍어내면 되지만, 중고차는 누가 타다가 나온 매물이기에 현재 중고차의 상태와 같은건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중고차의 판매회전율은 생각보다 매우 빠르답니다. 그래서 개인이 여기저기 알아본후 구매하는것과 전문적인 딜러가 알아보는 매물은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답니다. 이상 중고차 구매에 대해 생각을 주절주절~ 말씀드려 보았는데요.ㅎ 정리하자면... 중고차 어떻게 구매하면 되냐면...싸고 좋은거 찾지말고, 제돈주고 제대로 산다는 생각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참고하시고 나에게 맞는 좋은 중고차를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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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9월되니까 기온이 내려가긴 한거 같네요~
+1
미소카닷컴 2026-09-03
왁자지껄(누구나)
습한건 노답
밀러 2026-08-25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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