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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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2026.03.22
    • SUV
  • 2일 전 SUV
  • 그랑 콜레오스(AR1)
  • 2024년 9월 출시 르노의 대표적 SUV 모델인 QM6 의 후속으로 개발된 차량으로 르노에서는 중요한 포지션에 위치한 모델입니다. QM6(수출명 콜레오스)의 후속을 위한 오로라 프로젝트로 개발된 모델로, 볼보와 지리자동차가 공동개발한 CMA 플랫폼이 적용된 차량이기도 합니다. 이 플랫폼을 비롯한 기술을 사용한 댓가로 르노그룹은 르노코리아 지분의 34%를 중국 지리홀딩그룹에 넘겼으며, 지리그룹의 르노코리아의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중국 지리자동차 입장에서는 국제적으로 반중기류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 르노코리아를 통해 세계시장에 우회 진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한데요. 암튼 르노자동차 측에서는 대표적인 SUV 모델의 부활을 위해 사활을 건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초기 모델의 경우 선루프 옵션이 아예 존재하지 않아 말들이 많았었는데요.     그래도 차체강성이나 차량 완성도 면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었답니다.   제원 :  전장 4780 / 전폭 1880 / 전고 1705 / 축거 282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자동8단(4륜모델), 2.0 가솔린(211마력)   첫 출시후 한달간 3.900대나 판매되어 르노코리아 판매량의 77% 차지하며 호조를 보였는데요. 이는 르노차량으로는 오랜만에 우리나라 차량판매 10위권에 진입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비중이 90% 차지했는데, 거의 하이브리드에서는 국내차량중 최고 완성도라는 호평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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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승용
  • SM3 네오
  • 2014년 4 ~ 2019년 르노의 대표적인 준중형 차량이죠. 2009년 2세대 모델 출고후 2012년 1차 페이스리프트(뉴 SM3), 2014년 2차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2019년 단종되었습니다.   제원 : 전장 4620 / 전폭 1810 / 전고 1475 / 축거 156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CVT, 1.6가솔린(117마력)   르노의 가장 대중적인 세단중 하나이지만, 소모품 정비성은 개악이라는 악평을 받은 모델이기도 합니다.  엔진룸의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안개등 전구 하나를 교체하는데도 앞범퍼를 통채로 내려야 원활한 작업이 가능함이 알려지면서 정비성 불만이 많은 모델입니다. 그래도 동급대비 준중형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평이 많았었는데요. 여기에 경쟁차종인 아반테나 K3에 비해 저렴한 중고가격으로 인해 중고차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션이 CVT라서 내구성에 주의하여야 하지만, 연비 하나만큼은 준중형 중에 탑급 연비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주로 가성비위주의 효율성 좋은 차량을 원하실때 추천할수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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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승용
  • SM7 노바(L47 PH2)
  • 2014년 9월 ~ 2019년 12월까지 출고 SM7 모델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중형차 이상 차량에 노하우가 부족했던 르노 플랫폼이 결과적으로 엄청단 문제로 도래했고 결국 단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멋진디자인으로 매니아층도 형성되었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제원 : 전장 4995 / 전폭 1870 / 전고 1480 / 축거 281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V6 2.5(187마력) / V6 3.5(254마력)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실제적으로 전면부 수정에만 그쳤고 그보다 나아진것이 딱히 없는 무성의한 페이스리프트 였었죠. 엔진도 변속기도 이전과 바뀐게 없었답니다. 여기에 SM5의 사실상 풀체인지 모델인 SM6가 출시되며 르노삼성에서 노후화된 편인 SM7이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게 되었었답니다.   *실제 오너들 피드백 모음 싼게 비지떡...간단한 소모품 하나 교체하기 힘든차 정비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디자인은 그대로 봐줄만 하다 일반 카센터에서도 수리가 힘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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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2026.03.19
    • SUV
  • 4일 전 SUV
  • 캡처
  • 2020년 5월 ~ 2022년 출시 QM3(1세대 캡처) 모델의 후속모델로 르노의 로장주 로고를 그대로 달고 출시되었습니다. QM3때 까였던 실내 내장재는 XM3와 유사한 수준으로 좋아지면서 내장재 수준이나 질감은 동급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원 : 전장 4230 / 전폭 1800 / 전고 1580 / 축거 264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DCT 7단, TCe 260(152마력) / 1.5 dCi(116마력)   차는 수입해 왔는데 마케팅을 꾸준히 하지못해 판매량이 진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소비자들이 르노 캡처의 존재자체를 모르는 분이 많다네요. 안타까운게...판매량 부진 때문인진 몰라도 출시 1년만에 소재인증 문제로 단종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2022년 1월 르노홈페이지에서 삭제되며 우리나라 시장에서 단종되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에서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출시하고 계속 나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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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2026.03.19
    • SUV
  • 4일 전 SUV
  • XM3
  •  2020년 3월 ~ 2023년까지 출고 수출명은 '아르카나' 국내에서는 2024년까지 'XM3'로 불리다가 2024년부터 수출명인 '아르카나'로 통칭되었습니다. 초기개발은 르노-르노삼성과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으며, 2019년 3월 제12회 서울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사전예약 3일만에 2,500대를 돌파하며 붐을 일으켰었죠.     제원 : 전장 4570 / 전폭 1820 / 전고 1570 / 축거 272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1.6 GTe(123마력, CVT) / TCe 260(152마력, DCT 7단)   피드백을 말씀드리자면... 1.6 GTe 모델은 출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가급적 TCe 260 모델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2022년부터 추가 되었습니다. 쿠페형 SUV 특성상 2열공간이 좁고 천장이 낮은 편입니다.  소형SUV 차량들 중 사이즈가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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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전
      2026.03.19
    • SUV
  • 5일 전 SUV
  • QM6 (HZG PH1)
  • 2016년 9월 ~ 2019년 6월까지 생산 르노의 인기승용차인 SM6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동일 플랫폼으로 비슷한 디자인에 속칭 'SM6의 형'이라 불렸던 모델이죠.  허나 SM6 만큼의 판매호조는 이루지 못하였는데요. 출시첫달 2016년 9월 2,536대를 판매하며 타사동일 모델 대비 팔진 못했지만 그런대로 르노계열 자동차 치고는 판매호조를 보였습니다.     차체 : 전장 4675 / 전폭 1845 / 전고 1680 / 축거 270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CVT, 디젤 2.0(177마력)    전작모델인 QM5(4525 x 1855 x 1695)와 비교해 길이는 150mm 가량 늘었고, 너비와 높이는 12mm, 17mm 줄었으며, 휠베이스도 약간 커져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주행시 출력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연비는 오히려 매우 좋은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출력은 낮지만 일상적인 주행영역에서는 전혀 문제없는 수준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여기다가 소형SUV와 가격이 비슷하게 배치되어 경제성과 합리성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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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전
      2026.03.06
    • SUV
  • 18일 전 SUV
  • SM6 (LFD PH1)
  •  2016년 3월 ~ 2020년 7월까지 생산 우리나라에서는 SM6라고 불리지만, 해외에서는 탈리스만이라는 명칭으로 판매되는 중형세단입니다. 르노그룹은 유럽에서는 소형차를 생산하는 회사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중형차인 SM5를 판매하다가 SM5의 차세대 모델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처음 개발목적은 유럽시장 보다 한국시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설계된 차량이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설계했다고 하네요.      SM6로 네이밍하여 중형차와 준대형차 사이급이라는 고급화된 이미지를 목표로 노력한 부분이 있는데요. 정숙성 면에서 타 중형차보다 뛰어난 수치를 보이면서 바뀐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토션빔 논란으로 중형차 급에 맞지않는 차라는 인식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외관은 세계시장을 타킷으로 2011년부터 5년동안 약 7억유로의 개발비용을 투자해 개발하였다는데요. 국내에서는 2017년 올해의 차 및 올해의 디자인상 수상작으로도 선정되었었습니다. 유럽에서도 2015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수상하면서 디자인적인 호평을 받았지만 정작 판매는 부진했다고 하네요.   라인업 : 전륜구동, DCT 7단 변속기 / 2.0 GDe / 1.6 TCE / 1.5 dCi / 2.0 LPe 제원 : 전장 4850 / 전폭 1870 / 전고 1460 / 축거 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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