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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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승용
  • SM3 네오
  • 2014년 4 ~ 2019년 르노의 대표적인 준중형 차량이죠. 2009년 2세대 모델 출고후 2012년 1차 페이스리프트(뉴 SM3), 2014년 2차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2019년 단종되었습니다.   제원 : 전장 4620 / 전폭 1810 / 전고 1475 / 축거 1565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CVT, 1.6가솔린(117마력)   르노의 가장 대중적인 세단중 하나이지만, 소모품 정비성은 개악이라는 악평을 받은 모델이기도 합니다.  엔진룸의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안개등 전구 하나를 교체하는데도 앞범퍼를 통채로 내려야 원활한 작업이 가능함이 알려지면서 정비성 불만이 많은 모델입니다. 그래도 동급대비 준중형 차량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평이 많았었는데요. 여기에 경쟁차종인 아반테나 K3에 비해 저렴한 중고가격으로 인해 중고차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션이 CVT라서 내구성에 주의하여야 하지만, 연비 하나만큼은 준중형 중에 탑급 연비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주로 가성비위주의 효율성 좋은 차량을 원하실때 추천할수 있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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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전 승용
  • SM7 노바(L47 PH2)
  • 2014년 9월 ~ 2019년 12월까지 출고 SM7 모델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중형차 이상 차량에 노하우가 부족했던 르노 플랫폼이 결과적으로 엄청단 문제로 도래했고 결국 단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멋진디자인으로 매니아층도 형성되었었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제원 : 전장 4995 / 전폭 1870 / 전고 1480 / 축거 281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 V6 2.5(187마력) / V6 3.5(254마력)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실제적으로 전면부 수정에만 그쳤고 그보다 나아진것이 딱히 없는 무성의한 페이스리프트 였었죠. 엔진도 변속기도 이전과 바뀐게 없었답니다. 여기에 SM5의 사실상 풀체인지 모델인 SM6가 출시되며 르노삼성에서 노후화된 편인 SM7이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게 되었었답니다.   *실제 오너들 피드백 모음 싼게 비지떡...간단한 소모품 하나 교체하기 힘든차 정비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디자인은 그대로 봐줄만 하다 일반 카센터에서도 수리가 힘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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