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쌍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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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전
      2026.05.27
    • SUV
  • 27일 전 SUV
  • 티볼리 1세대 모델 계보
  • 한때는 망해가던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킨 소형SUV 티볼리.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KGM으로 넘어갔지만 아직까지도 판매가 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죠. 요전번에 티볼리에 대해 짧게 소개했지만 파생된 모델이 많기에 이번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티볼리는 2015년에 출시되면서 국내 자동차시장에 없었던 소형SUV 가능성을 보여준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모델의 히트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도 코나, 셀토스 등 동급모델을 출시하기에 되었었죠.
       초기형 모델(X100)이 2015년 ~ 2017년까지 출시 되었습니다. 마이너체인지 모델인 '티볼리아머(X110)' 모델이 2017년 ~ 2019년까지 출시. 1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베리 뉴 티볼리(X150)' 모델이 2019년 ~ 2023년까지 출시.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티볼리(X163)' 모델이 2023년~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파생모델인 장축형 '티볼리에어(XLV)'가 2016년 ~ 2024년까지 출시되었습니다.   현재는 현대기아차의 약진으로 인해 인기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구 쌍용자동차의 견인차 역활을 했던 모델임은 부정할수 없을것입니다. 지금까지는 1세대 모델이었고 조만간에 2세대 모델이 나온다는데 자동차업계의 주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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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오래 전
      2026.03.19
    • SUV
  • 오래 전 SUV
  • 올 뉴렉스턴 (Y450)
  • 2020년 11월 ~ 2023년까지 출고  G4렉스턴(Y4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자동차그룹 출신의 이강 상무를 디자인 총괄로 영입한 후 첫 모델이기도 합니다. 디자인 요소요소를 보면 현대차 출신의 디자일 총괄이라서 그런지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 등 현대차디자인 요소들이 구석구석 눈에 띄는데요.  전반적인 반응은 무난함 일색인거 같습니다.     외형 : 전장 4850 / 전폭 1960 / 전고 1825 / 축거 2865 파워트레인 : 후륜구동, 자동8단, 2.2디젤(202마력)   사전계약 3,800대를 기록하면서 시작은 성공적이었으며, 전작대비 판매량도 늘어남에 따라 간만에 잘 팔리는 모델임을 증명했다네요.  후륜구동에다가 내구성 좋은 프레임 바디, 거기다가 웅장한 차체...그리고 차체대비 뛰어난 연비가 장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프레임바디라서 통통 튀는듯한 승차감은 어쩔수 없죠. 승차감만 빼면 좋은점이 더 많은 모델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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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2026.03.19
    • SUV
  • 오래 전 SUV
  • 티볼리 (X100)
  • 2015년 ~ 2017년까지 생산 우리나라에서 소형SUV 붐을 일으켰던 모델이죠. 거기다가 회생불능인 당시의 쌍용자동차를 다시금 일어설 수 있게 해준 모델이기도 합니다.   당시에는 준중형 이상의 SUV가 인기를 끌던 자동차시장에 소형SUV를 출고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타업체에서도 소형SUV 출고가 이어졌었습니다.
    차체 : 전장 4195 / 전폭 1795 / 전고 1590 / 축거 260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수동6단, 자동6단, 1.6 가솔린(126마력) / 1.6 디젤(115마력)   소형SUV 지만 공간넓고 가격도 타 모델대비 저렴했으며 잔고장도 없어 인기를 쭉 끌면서 현재까지 출시가 되고있는 모델이죠. 2015년 9월 3,625대를 판매하면서 준중형 이하 SUV 중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위업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판매호조에 힘입어 후속 모델의 개발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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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2026.03.06
    • SUV
  • 오래 전 SUV
  • 토레스
  • 2022년 7월 ~ 2024년 5월까지 생산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적용하여 생산된 차량으로 전성기 시절 쌍용자동차의 유산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생산된 차량입니다. 독창적이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침체되어있던 KG 차량들을 견인하는 역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전예약 2주만에 27,000여대를 돌파하는등 KG 차량으로서는 매우 고무적인 성과를 냈으며, 현대차그룹 같은 경쟁사 차종들과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면서 상업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 결과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전계약 첫날 12,383대를 기록했으며, 이 수치는 쌍용에서 출시된 신차 사전계약분 가운데 역대최다이며, 경쟁 인기차종인 현대 투싼의 기록을 넘어선 기록입니다. 이런 원인으로는 디자인이 잘나온게 가장 크며, 다른업체에 비해 신차출고가 빠르다는 점이 적용된듯 하네요. 이를 뒷받침하듯 거의 문맏기 직전의 평택공장의 생산이 2교대 생산을 하고 경쟁사들이 여름휴가를 하여 생산이 중단될 동안에 휴가를 반납해가며 조립라인 직원들이 많은 물량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사가 합심하여 쓰러져가던 쌍용을 일으켜 세운 모델이기도 합니다. 판매호실적에 따라 쌍용차는 2022년 4분기에 2016년 이후 약 6년만에 영업이익 41억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기도 하였답니다.   2022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KG모빌리티로 사명이 변경되어 기존 쌍용으로 출시된 마지막 모델이 되었습니다.  제원 : 전장 4700 / 전고 1720 / 전폭 1890 / 축거 2680 파워트레인 : 전륜구동, 자동6단변속기 / 1.5 가솔린 터보 / 최고출력 170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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