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왁자지껄(누구나)
일대일 상담
FAQ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
현대
기아
제네시스
KG(쌍용)
르노(삼성)
쉐보레(대우)
많이 검색된 키워드
#
2027
#
김정석
#
도니돈스
#
슛돌이
#
이선희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자동차 관련정보
검색
RSS
전체 27건 / 1 페이지
오래 전
2026.04.10
오래 전
자동차 관련정보 게시판 용도
자동차 관련정보 게시판 용도는 각종 자동차에 관련된 뉴스, 정비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예전에 미소카닷컴 블로그에 기재된 좋은 글 들도 옮겨서 기재하고 있습니다.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공지
272
0
0
26
21시간 전
2026.08.07
21시간 전
폭염속 자동차 관리 필수사항
전국이 연일 불가마같은 폭염으로 난리네요. 정말이지 올해같은 폭염은 처음인거 같네요.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너무 뜨거운 햇볕 그리고 높은 실내온도는 차량성능은 물론 운전자의 집중력까지 떨어뜨리게 됩니다. 특히 휴가철인 요즘, 장거리 여행이 많아지고 차에서 있는 시간이 많을텐데요. 이때 작은관리 소홀로 위험상황에 노출되는 상황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출처 : 이데일리 오늘은 폭염속 자동차관리 필수사항에 대해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1. 출발 전 차량내부의 온도부터 낮춰주세요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폭염속에 자동차에 타자마자 에어컨을 가장 쎄게 켜는데요. 그 전에 창문을 모두 열어서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에어컨을 외기모드로 해서 잠시 내부의 뜨거운 공기가 밖으로 나갈수 있도록 주행하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내부가 시원해 지면 내기순환으로 변경해 냉방하면 에어컨 효율도 높아지고 실내도 훨씬 빠르게 시원해 진답니다. 그리고 주차는 가능하면 지하주차장이나 그늘에 주차하는것이 좋답니다. 2. 타이어 점검은 필수죠! 뜨거운 도로위를 오래 달리면 타이어 온도가 올라갑니다. 여기에 공기압까지 맞지 않다면 타모가 빨라지거나 손상위험도 높아질수 있는데요. 차량마다 상이하지만 매뉴얼이나 문틈 공기압스티커에 보면, 적정 공기압이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미리 점검하세요. 3. 냉각계통 점검도 해주세요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엔진은 가장많은 열을 발생하는 부품 입니다. 그래서 엔진열을 식혀주는 냉각수가 중요한데요. 냉각수에 누수가 발생하거나 부족하게 되면, 엔진 과열로 이어져서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냉각수 양, 냉각수 누수여부, 엔진오일 상태 등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차안에 방치하면 위험한 물건은 피하세요. 폭염속 고온환경에서는 일부물건이 변형되거나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와 관련된 사고도 종종 매스컴을 통해 볼수도 있고요. 대표적으로 보조배터리, 라이터, 스프레이 제품, 가스가 포함된 용기 등은 차안에 방치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이라도 어린이나 반려동물은 차량안에 혼자 두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폭염속 안전운전은 특별한 기술보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출발전 환기,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와 엔진오일 점검, 차량내 위험물 방치말기, 어린이나 반려동물 혼자 두지 말기. 작은습관 하나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만듭니다. 출발 전 5분정도만 차량상태를 관리한다면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새글
9
0
0
25
4일 전
2026.08.03
4일 전
전기차 보조금에 관한 이야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차를 구매하게 되면 경차보다 더 많은 각종 혜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세재혜택이 전기차 선택의 중요척도로도 비교되어 지는데요. 오늘은 올해(2026년) 전기차를 구매했을때 받을수 있는 각종혜택과 받는방법에 대해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전기차를 구매하게 되면 구매보조금 + 전환지원금 + 추가지원 + 세금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됩니다. 각 지자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인 혜택은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되고요. 여기에다가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공영주차장 할인 등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대비 혜택이 제법 많답니다. 혜택이 많은만큼 전기차 구입시 고민이 그만큼 많아질수 밖에 없는데요. 먼저 가장 큰 혜택은 역시 전기차 보조금이죠. 2026년인 올해도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전기차 보조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단, 지자체에 따른 예산과 차종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기준으로 확인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보조금은 예산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또한 차량가격 기준이나 의무보유기간 등 세부조건도 함께 확인해 봐야 한답니다. 계약을 먼저 진행했다가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혜택을 받을수 없으니 반드시 보조금 가능여부를 먼저 조회하세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종별, 지역별 지원금액과 잔여물량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지원금을 받을수 없기 때문에 계약 전에 보조금 조회부터 하세요. 전기차를 구매하게 되면 개별소비세는 최대 300만원, 교육세는 최대 90만원 수준까지 감면혜택이 적용되는데요. 취득세 역시 올해(2026년)말까지 최대 140만원 감면받을수 있답니다. 차량가격에 따라 실제 절감금액은 달라지지만 수백만원을 아낄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죠. 보조금 신청방법은 그리 어렵진 않답니다. 대부분 제조사나 판매대리점에서 보조금 신청절차를 함께 진행해 주는데요. 구매자는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가격만 확인하면 되는 경우가 많아 복잡하게 직접 신청할 일은 거의 없답니다. 즉, 판매점이 옆에서 도와주고, 서류도 크게 어렵진 않으나...알면 받고 모르면 못받는 구조랍니다. 보조금이 나오는 차인지 확인하지 않고 계약서에 도장부터 찍는 사람이 있고, 예산이 소진된것도 모르고 한참 뒤에 신청했다가 보조금을 못받는 사례도 많답니다. 그러므로 차량 계약전에 반드시~!! 거주지 기준과 신청자격, 차량 출고 일정 등에 따라 진행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전에 한번 더 확인후 계약하세요. 오늘은 전기차 구입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
24
7일 전
2026.07.31
7일 전
피지컬AI, 앞으로의 자동차는?
불과 몇년전만 해도 아직은 한참인거 같았던 AI가 지금은 실생활에 많은부분 활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픈AI(OpenAI)의 챗GPT(ChatGPT)를 통해 인간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다루며 생성형AI(Generative AI) 열풍을 몰고 왔습니다. 이에따라 일반적이고 광범위한 문제를 스스로 학습하고 해결할 수 있는 범용인공지능(Artivicial General Inteligence, AGI)이 점차 대중앞에 등장하고 있는데요. 허나 아직까지는 AI에 많은 데이터를 학습시키거나 알고리즘을 개선하는 방식으로는 AGI에 도달하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현실세계의 복잡성과 불확실성,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 직접임무를 수행하는 '피지컬AI(Physical AI)'가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피지컬AI는 요즘 IT분야에는 화두 이기도 한데요. 과연 이 피지컬AI가 앞으로의 자동차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 AI히어로즈 GPT 및 Liama와 같은 생성형AI 모델은 주로 인터넷에서 수집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되는데요. 이러한 AI모델은 언어, 시각 이미지, 추상적인 개념을 생성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세계와 그 규칙에 대한 이해는 제한되어 있는게 현실이죠. 피지컬 AI는 현재의 생성형AI에 공간관계와 우리가 살아가는 3D세계의 물리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더욱 확장시킨 기술입니다. 즉, 생성형AI에 실생활및 문화를 접목한것이 피지컬AI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과거 생성형AI의 한계가 있음을 알게되어 최근 자동차산업의 경쟁은 피지컬AI를 중심으로 새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로보틱스가 결합되어 차량차체와 생산공정 모두에 피지컬AI를 적용하는 단계로 집입하였는데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oftware Defined Vihicle, SDV)시대에 접어들면서 자동차는 이동수단을 넘어 센서, 데이터, AI서비스가 결합된 플랫폼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변화는 차량지능화 뿐만 아니라 생산공정에 로보틱스를 도입해 자동화와 유연 생산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여기에 소프트웨어 중심공장(SDV)을 조성하여 로봇서비스까지 사업모델을 확장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SDV시장의 주도권은 AI플랫폼 기업으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이에따라 자동차 업계가 본격적으로 로봇사업에 진출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현대차는 미국 로봇공학 관련 스타트업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2020년에 인수하는 등 미리부터 로봇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했었답니다. 현대차는 2028년부터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연 3만대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유럽의 경우 외부에서 AI를 조달하되 차량 운영체제와 데이터 주권은 확보하기로 했으며, 일본은 자체 플랫폼과 협력에 중점을 두기로 했고, 중국은 AI의 고도화와 전동화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나라마다 전략이 다른 가운데 향후 10년이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분기점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SF영화에서나 보던 미래의 모습이 이젠 실제로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
23
10일 전
2026.07.28
10일 전
하이브리드 vs 전기차 어느게 좋을까?
최근 기름값과 각종 환경규제로 인해 친환경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건 좋은일이긴 한데.. 막상 차량을 구입하려고 보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이브리드를 살까, 아니면 전기차로 구입할까 고심하게 됩니다. 차량구입에 큰돈이 들어가는 일인만큼 많은 고심과 갈등이 생기는건 당연한 일인데요. 오늘은 하이브리드 vs 전기차 중 어느게 괜찮을지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하이브리드 vs 전기차...두 차종 모두 친환경 자동차지만, 구동방식 부터 유지비와 주행질감까지 완전히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답니다. 우선 두차량을 구분하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엔진의 유무와 충전방식 인데요. *하이브리드(HEV)*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가 서로 보완하면서 작동합니다. 평소와 같이 주유소에서 주유한후 주행하면, 스스로 배터리를 충전(회생제동) 하기 때문에 별도의 외부충전이 필요없습니다. 물론, 외부충전이 필요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이 있지만, 효율은 좀 떨어지지만 반드시 충전을 해야만 하지는 않답니다. *전기차(EV)* 내연기관이 아니라서 엔진이 없고 엔진대신 모터가 있답니다. 대용량 배터리와 전기모터로만 작동하며 휴대폰처럼 충전을 해야만 한답니다. *전기차(EV) vs 하이브리드(HEV) 비교* 주요동력원 - 하이브리드: 휘발유+전기모터 / 전기차 : 순수 전기(배터리) 에너지 공급 - 하이브리드: 주유소 / 전기차: 충전소(충전시간 필요) 환경오염 - 하이브리드: 저감되나 존재함 / 전기차: 주행 중 없음 *하이브리드(HEV) 차량의 장단점* 장점 저속에서는 모터가 개입하므로 출발하거나 저속으로 주행시 연비가 획기적으로 좋아집니다. 전기차처럼 충전소를 찾아 다닐필요가 없이 주유소만 이용하므로 편리함.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 친환경 자동차 혜택이 소소히 있다 장거리 운전을 자주해도 충전걱정이 없음 단점 엔진과 모터가 모두 장착되어 파워트레인 구조가 복잡함 화석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출가스가 완전히 없지는 않다 *전기차(EV)의 장단점* 장점 화석연료에 비해 전력단가가 저렴하며, 엔진오일이나 미션오일같은 소모품 교체가 필요없다 출발즉시 최대토크가 나와 가속력이 좋으며, 엔진소음과 진동이 없어 실내가 조용하다 각종 친환경자동차 혜택도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비해 많다 배기가스가 전혀 없어 완벽한 친환경차량 이다. 단점 충전환경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이로인한 스트레스가 상당할 수 있다 기온변화가 심한 겨울철에는 배터리 효율이 많이 떨어져서 주행거리가 줄어든다 *어느차량이 괜찮을까?* 나에게 100% 딱 맞는 차량은 없습니다. 나의 주행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이 정답인데요.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영업용으로 주행거리가 긴경우 충전스트레스 없이 운영하고자 할경우에 추천드립니다. 전기차량의 경우 주변에 충전인프라가 잘 갖춰져있고 평소 주행거리가 짧고, 월고정 유지비를 줄이고 싶은경우 추천드립니다. 개개인의 생각차이가 있겠지만 앞으로는 전기차로 가는게 자동차의 흐름이지만, 아직까지는 과도기인거 같습니다. 그러므로 좀전에 말씀드린것 처럼 자신의 주행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구매하는게 최선의 선택인거 같습니다. 자신의 운행환경을 세세히 체크해 보신후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
22
16일 전
2026.07.22
16일 전
차량용 방향제, 어떤걸 사용해야 할까?
차량 문을 열자마자 퍼지는 은은한 향기는 탑승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주게되죠. 이러한 이유때문에 방향제는 내차에 필수적인 구성품으로 자리 잡은지 오래되었습니다. 더불어 많은 종류의 방향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데요. 거의 매일타는 자동차 안, 기분좋으라고 비치해 둔 방향제가 오히려 건강과 차량에 부담을 주게 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자동차 방향제 제대로 알고 사는 방법에 대해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용 방향제의 종류는 고체방향제, 액체방향제, 스프레이방향제 등 크게 3가지로 나뉠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류별로 장단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장단점을 참고해서 나에게 맞는 방향제를 선택하면 되겠죠~ 방향제의 대부분은 화학성분을 조합하여 제조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내부공간은 매우 좁고 항상 밀폐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분을 꼼꼼히 확인해 알레르기 유발물질 같은게 포함되어 있진 않은지 확인해야 하는데요. 특히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차량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의 경우 도대체 어떤물질이 나쁜건지 좋은건지 잘 알지를 못하죠. 그래서 인증된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시 환기를 충분히 하는것이 안전한 사용법이랍니다. 실제로 시중 유통제품을 무작위로 조사했더니 안전인증을 받지않은 무허가 제품이 다수 발견되기도 했으며, 인증을 받은 제품에서조차 1군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초과검출된 사례도 있었죠. 방향제와 같은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는 제품의 겉면 또는 포장의 표시사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에는 "안전기준 확인" 마크가 부여됩니다. 따라서 방향제등을 구입할때는 안전기준 확인 마크가 부여된 제품을 구매하면 좀 더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답니다. 여름철의 경우 액상형보단 누액으로 인한 손상 걱정이 없는 고체형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방향제라도 환기를 대신 할 수 는 없답니다. 향기는 냄새를 덮을 뿐이니 주기적인 환기와 필터관리가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점 알아두세요. 방향제 하나를 고르더라도 안전과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120
0
0
21
18일 전
2026.07.20
18일 전
여름철 차량관리 핵심 꿀팁~!
무더운 여름은 차량에게도 운전자에게도 힘든 계절이죠. 뜨거운 햇볕과 높은 습도는 차량의 성능저하를 유발하고, 운전자에게도 쉽게 피로감을 주게 됩니다. 여름철...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브를 위한 꿀팁을 미소카닷컴이 알아보았습니다. 1. 타이어 공기압은 항상 적정 수치유지가 중요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때문에 타이어의 공기를 수축하게 되지만, 반대로 여름철은 높은기온 때문에 타이어 내부의 공기를 팽창시키게 됩니다. 공기압이 과도하게 주입되어 있다면 고속주행 중 타이어가 파열되는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반대로 공기압이 너무 맞게 주입되어 있다면 접지면이 넓어져 과열될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주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하여 조절해 주는것이 좋답니다. 2. 세차는 해가 없는 오전이나 저녁에 하세요. 내차를 아끼는 마음에 셀프세차 많이 하시죠? 셀프세차를 자주하게 되면 여러가지 주의사항을 알게되는 데요. 기온이 높은 한낮에 달궈진 차체에 물을 뿌리면 물방울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물얼룩이 생기기 쉽고, 왁스 코팅이 벗겨질 위험도 있습니다. 저도 여름철에 세차하다가 물뿌리고 카샴푸를 이용하여 세차를 해보았었는데, 카샴푸를 차체에 다 바르기도 전에 말라버려서 당황한적이 있었네요. 여름철에는 도장면 손상을 방지하고 깨끗한 세차를 위해서는 햇볕이 약한 아침일찍 이나 해가 진 저녁시간에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3. 차량 출발 전, 뜨거운 열기부터 외부로 빼 주세요 한낮에 야외에 주차된 차량의 내부는 찜통처럼 뜨겁습니다. 이때문에 한여름 차안에 방치된 물건때문에 사건, 사고가 터지는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종종 보게되는데요. 야외에 주차해 놓은상태에서 한낮에 차량을 운전하기전에 창문을 열고 차문을 3~4회 정도 크게 열고 닫아 뜨거운 공기를 먼저 외부로 배출한후 에어컨을 켜면, 에어컨의 초기 부하를 줄여줘서 에어컨 효율도 좋아지고 차량의 내부온도도 훨씬 빠르게 내릴수 있게되어 냉방효율을 높일수 있습니다. 4. 내외기 순환모드 알맞게 조절 여름철에 에어컨은 필수지만, 효율적인 사용법을 아는게 중요합니다. 내기순환 모드는 외부의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 실내온도를 빠르게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그치만 장시간 내기순환만 사용시 실내공기가 탁해지고 졸음을 유발하고 에어컨 내부에 공팜이가 증식을 할 수도 있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외기순환모드를 사용하여 신선한 외부공기를 유입시키고, 에어컨 내부를 건조하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즉, 두 모드를 적절히 상황에 맞게 사용하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세요. 5. 에어컨의 효율온도는 23~25℃ 날씨가 더워질수록 많은 운전자들이 에어컨을 최저온도로 설정하고 강하게 트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는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이러는게 좋다는 설명이 많이 올라온 이유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연비저하와 실내습도 상승의 원인이 될수 있는데요. 에어컨은 풍량 2단 이상, 온도 23~25℃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랍니다. 이 설정은 쾌적함을 유지해 주면서 연비효율을 높이고, 에어컨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않아 수명연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여름철 차량관리 꿀팁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세차 타이밍부터 타이어 공기압, 에어컨 활용법 까지 기억하여 올여름 안전하고 시원하게 차량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137
0
0
20
오래 전
2026.06.12
오래 전
냉각수 누수에 관한 이야기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되는 고장이 있죠. 바로 냉각수 누수로 인한 문제인데요. 여름철이나 장거리 운행 중 뜨거운 엔진온도와 관련된 고장이 생기면 근본원인이 누수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오늘은 냉각수 누수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냉각수는 명칭 그대로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엔진내부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는 걸 막아주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인데요. 여기에는 라디에이터, 워터펌프, 냉각수 호스, 서모스탯, 리저브 탱크 등 다양한 부품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엔진의 과열로 이어질수 있는데요. 과열이 지속되게 되면 엔진헤드가 변형되거나 가스켓이 파손되는 등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출처: Kixx엔진오일 **주요부품들의 역할** 라디에이터 : 냉각수를 식혀주는 열교환 (이상시 엔진과열, 냉각수 누수) 워터펌프 : 냉각수를 순환 (이상시 냉각수 순환불량, 소음발생) 냉각수 호스 : 냉각수의 전달 (균열로 인한 누수) 서모스탯(수온조절기) : 냉각수 유입 온도제어 (과열 또는 과냉) **증상별 냉각수 이상 확인방법** 온도게이지 상승 : 냉각수 부족, 워터펌프 고장 - 냉각수 보충 후 점검 히터 찬바람 : 히터코어 공기 유입 - 에어빼기 후 점검 바닥 누수자국 : 호스파손, 라디에이터 균열 - 정비소 점검 냉각수 경고등 : 냉각수 부족 - 즉시 보충 **냉각수 이상 비상대처 방법** 냉각수 색이 갈색으로 변한 냉각수는 내부부식 또는 엔진오일 혼입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교체 냉각수 누수가 있을시 주행하지 말고 정비소로 바로 이동해야 합니다. 냉각수 보충은 아무거나 넣지말고,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셀프로 냉각수 보충해도 괜찮지만, 잦은 누수나 경고등 점등시에는 정비소에서 점검받는게 좋습니다. 냉각수는 주로 2년/40,000km 주기로 점검 및 교환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도 동결방지제 역할도 하므로 희석비율을 확인후 점검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 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205
0
0
19
오래 전
2026.05.29
오래 전
점화플러그에 대한 이야기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차가 덜덜 떨거나, 시동이 잘 안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가속페달을 밟아도 차가 힘없이 느껴지고 연비도 갑자기 하락하고 엔진경고등까지 점등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흔한 증상은 아닌데 이런경우 점화플러그 고장을 의심할수가 있습니다. 점화플러그는 작은 부품이지만 상태가 좋지않으면 시동, 출력, 연비까지 영향을 받을수 있답니다. 이러한 점화플러그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점화플러그의 역할
점화플러그는 엔진실린더 내부에서 불꽃을 발생시켜 연료와 공기의 혼합물을 점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고전압 전기가 플러그 전극사이에서 불꽃을 만들고 이 불꽃이 연소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4기통 엔진차량에는 점화플러그가 4개, 6기통 엔진차량에는 6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연소효율이 떨어져서 엔진 진동이나 출력저하 같은 주행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점화플러그의 고장증상 시동불량 및 시동지연 공회전 중 엔진떨림 가속불량 및 출력저하 연비감소 엔진경고등 점등 점화플러그의 교체주기 점화플러그는 니켈, 백금, 이리듐 등 대부분 3가지 소재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소재별로 교체주기가 다른데 니켈(4만키로), 백금(8만키로), 이리듐(10만이상)의 교체해야 합니다. 차량의 매뉴얼에 보면 자세한 교체주기가 있으니 참고하시고 매뉴얼에 기재된 시기에 맞게 교체하시면 됩니다. 점화플러그 교체전 참고사항 단순히 점화플러그 교체만 했는데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면, 점화코일 상태도 함께 점검하는게 좋습니다. 두 부품은 고장증상이 비슷하기도 한데요. 정비소에 있는 OBD 진단기를 통해 확인하면 좀 더 정확한 문제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자동차 점화플러그는 적절한 교체주기를 유지하면 엔진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불필요한 연료소모와 추가 수리비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그러므로 시동불량, 공회전 떨림, 가속불량, 연비 저하 등의 증상이 있으면 정비소에서 상태를 점검하는것이 좋답니다. 이상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224
0
0
18
오래 전
2026.05.28
오래 전
자동차 하체...로어암 & 어퍼암의 역활은?
연식이 좀 된 자동차를 주행하다 방지턱을 지날때 하체쪽에서 찌그덕~ 하는소리가 날 경우에 대부분이 로어암 또는 어퍼암이 이상이 생겨서 그런 소리가 나는 건데요. 주요 고장증상은... 1. 주행중 방지턱 통과 시 찌그덕 거리는 소음 발생 2. 주행중 또는 제동시 쏠림현상 발생 3. 타이어 이상마모 자동차의 하체...여러부위가 있지만 그중 로어암(로하다이) & 어퍼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로어암 & 어퍼암의 역활과 종류 컨트롤암(control arm)은 자동차 본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부품이며, 서스펜션 암(suspension arm)이라고도 부릅니다. 역활은 차량의 본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부품으로 차체의 충격을 감소시키고, 움직임을 자유롭게 이어 주는 역활을 합니다. 서스펜션(현가장치)은 노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을 완화시키는 역활을 하는데 스프링 쇼크업소버, 암 등으로 구성되며 양쪽바퀴가 함께 작동하는 일체식, 따로따로 작동하는 독립현가식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승용차의 경우 대부분 독립현가식 인데요...독립현가식도 암의 형태에 따라 스트럭트(맥퍼슨)식, 더블위시본식, 멀티링크식 으로 구분되며 최근에는 양쪽과 뒤쪽이 모두 더블위시본 타입인 차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트러트(맥퍼슨)타입은 과거 출고된 차량 앞바퀴에 많이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거의 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멀티링크 타입은 주로 후륜에 사용하고 전륜에는 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바퀴 어퍼암 (더블위시본 방식) 앞바퀴 로어암 (더블 위시본 방식) 뒷바퀴 로어암 (멀티링크 방식) 내차의 형식이 궁금할때 차량 매뉴얼의 제원표를 보면 나와있는데, 내차가 앞바퀴에는 더블위시본 타입, 뒷바퀴는 멀티링크 타입이라면 앞바퀴, 뒷바퀴 모두 로어암과 어퍼암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멀티링크 방식은 위, 아래에 두개의 암이 있고, 스트러트(맥퍼슨) 방식은 아래에만 암이 있는 구조랍니다. 로어암 & 어퍼암 점검하기 연식이 오래된 차량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로어암의 '부싱'이라는 부품이 노화되어 발생하는 소음이랍니다. 대부분의 수리시 간단히 부싱만 교체하면 되는데...통채로 교체할 경우도 있으니 정비시 잘 체크해야 합니다. 로어암은 차량하부에 설치되어 너클을 받쳐주는 역활을 하며, 너클과 연결부에는 고무재질의 부싱, 볼 조인트가 있어 차체의 충격을 감소시키고 하체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이어준는 역활을 하게됩니다. 로어암 점검은 부싱의 균열및 파손등이 없는지를 살펴보면 된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나마 자동차의 하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333
0
0
17
오래 전
2026.05.26
오래 전
시동이 안걸리는 상황 4가지
누구나 한번쯤은 시동을 걸려고 했을 때 갑자기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상황 직면한 적 있을겁니다. 아무이상 없던 자동차가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 당황하게 되는데요. 갑자기 자동차 시동이 안 걸리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의 경우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배터리 방전을 처음으로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시동 문제는 배터리 이외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차종 및 유종에 따라 그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배터리 방전 및 불량 운전자가 시동의 문제가 생겼을 떄 가장 먼저 확인하거나 의심하는 부분은 당연히 배터리입니다. 배터리의 상태 관리는 배터리에 장착된 인디케이터를 통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좀 더 정확한 관리를 위해서는 배터리 전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부하 전압이 테스트 결과 13.5V 내지 14.8V 이하로 측정되면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 배터리를 교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힘이 없이 걸린다면 배터리 터미널의 문제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배터리 터미널이란 배터리의 전자 단자를 감싸 자동차와 배터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주요 재질은 납 그리고 아연의 합성 물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터리와 직접 연결된 터미널은 오래 사용하면 할수록 배터리 백화현상과 균열이 발생할 수 있어 그 결과 접촉불량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자동차의 시동 불량 현상과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 배터리 터미널 불량시 응급조치 요령 : 배터리 터미널 불량에 따른 백화현상 응급조치 방법은 시동을 끈 상태에서 단자 부분에 따뜻한 물을 부어 백화 부분을잘 닦아주면 1차 조치가 됩니다. 만일 배터리 터미널의 유격으로 인한 접촉불량이라면 배터리 단자의 유격을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차량에 대해 잘 모르는 운전자가 쉽게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보험사 또는 가까운 정비소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여 1차 조치 후 점검 및 정비를 받아야 합니다. 참고로 시동 문제 발생 시 계기판의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 문제가 없다면 제너레이터의 충전 불량일 수도 있습니다. 제너레이터의 충전 상태 불량인 경우 사이드 브레이크 경고등이 동시에 점등됩니다. 2. 기어 중립(N) 일때 보통 운행을 마치고 주차를 하실때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고 기어를 P 주차모드로 하고 내립니다! 여기서 간혹 한번씩 습관의 무서움으로 N 중립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평평한 길에서 주차를 하고 사이드 브레이크만 한 다음에 N 중립을 한 다음 내릴때가 있는데요. 운전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간혹 실수를 하시는 행동 중 하나인데 이럴 때 다른 문제가 있는 걱정보다 우선 기어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부터 확인 후 체크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3. 스마트키 세번째로는 스마트키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옛날에는 열쇠 형식의 키로 수동으로 시동을 걸었는데 현재는 스마트키를 사용해서 시동을 거는것이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가까이만 가도 자동으로 문이 열리거나 버튼 하나로 문이 열리거나 시동도 걸 수 있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그 스마트키는 평생 영구적인 아이템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자가용 내부와 스마트키를 연결해 스마트키가 제대로 작동이 되는 상황에서만 시동이 걸리는데 만약 배터리가 없다? 그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키마다 유형이 다르지만 스마트키는 충전하거나 배터리를 교체를 해주어야 하기 떄문입니다. 차량마다 옵션에 따라서 다르지만 만약 스마트키의 배터리가 없다면 계기판에도 표시가 되니 운전을 하시다가 못보던 모양이 뜨면 꼭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4. 시동모터 고장 자동차의 구동은 시동장치인 시동모터 (스타트 모터)에 의해 작동이 됩니다. 스타트 모터는? 엔진을 시동하는 전동기로서, 점화 스위치에 의해 구동됩니다. 전동기가 회전을 시작함과 동시에 마그네틱 스위치가 선단에 부착된 피니언을 밀어서, 피니언이 플라이 휠의 링 기어와 맞물려 엔진을 회전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 모터의 문제가 발생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는데, 이러한 고장은 마그네틱 스위치의 불량과 노후로 인한 단선 및 합선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정비소에서 교체및 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시동이 안걸릴 때 4가지 대표적인 원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운전하다 보면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해 보는 상황입니다. 이럴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 본글은 지에스리스토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361
0
0
16
오래 전
2026.05.22
오래 전
고속도로에서 저속운전 하면 안되는 이유
흔히 운전을 할때 속도를 위험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속에 의한 사고는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과속은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데요. 물론 과속은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되기때문에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에서 너무 느리게 가는것 또한 심각한 위험이 될수있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속만 신경쓰는 데다 단속 역시 과속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저속운전 혹은 서행운전은 여러가지 이유로 고속도로에서 사고의 위험을 높일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의 근본적인 특징은 차량이 일관되게 빠른 주행속도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과속이든 저속이든 이 규범에서 벗어나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결국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것입니다. 저속운전의 첫번째 문제는 교통체증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교통 병목현상은 짜증나는 것뿐 아니라 추돌사고의 위험도 높입니다. 느리게 움직이는 차량 한대 때문에 다른 차량이 예기치 않게 속도를 줄이게 되면 교통흐름이 방해되고 급제동으로 이어져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전방주시를 잘하고 방어운전을 한다고 해도 갑작스럽게 급제동을 할 경우 피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두번째 문제는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할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는 예측가능한 움직임을 위해 설계되었고 운전자는 다른도로 사용자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차량보다 현저히 느리게 달리는 차량은 다른 차량이 갑작스러운 차선변경이나 예상치 못한 조작을 하도록 하여 사고를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고속차선에서 예기치 않게 느린차량이 나타나면 위험한 추월 조작으로 이어질수 있는데요. 고속도로를 따라 순항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속주행을 하는 차량이 내앞에 나타난다고 가정했을때,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저속운전 차량을 피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추월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추월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대형충돌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천천히 조심해서 운전하는것은 절대로 나쁜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신중한 운전과 느린운전은 차이점이 있는데요. 신중한 운전자는 제한속도를 준수하지만, 느린운전자는 제한속도를 신경쓰지 않고 이에 훨씬 못미치는 속도로 달리면서 잠재적 위험요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중요한것은 운전자들이 고속도로에서 저속운전을 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올바르게 인식해야 합니다. 안전은 단순히 과속하지 않는것만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안전운전의 노하우 중 하나는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지나치게 느리게 운전하는 것은 지나치게 빠르게 운전하는 것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유지하고 교통흐름을 따라가며 도로안전의 핵심은 균형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글은 ABC타이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248
0
0
15
오래 전
2026.05.01
오래 전
자동차 엔진과 전차 엔진의 차이는?
전차는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기동력을 고루갖춘 무기로 현대 지상군의 핵심전력 입니다. 이러한 전차는 1차 세계대전 당시 막강한 방어력으로 전선 곳곳을 교착상태로 몰아 넣었던 참호를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등장하면서 오늘날까지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현대 전차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3대요소는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 이랍니다. 이러한 전차의 핵심요소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엔진과 구동계를 뽑을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차와 자동차의 엔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알아보았습니다. 전차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뤄지기 시작한 2차 세계대전 당시만 해도, 디젤엔진은 비주류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 각국의 주요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3세대 전차들은 디젤엔진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신형 3세대~3.5세대 전차에 사용되는 디젤엔진은 자동차용 디젤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냅니다. AMX-56 르끌레르(Leclerc) 최초의 3세대 전차로 분류되는 프랑스의 AMX-56 르끌레르(Leclerc) 전차는 프랑스 터보메카에서 생산하는 TM 307B 파워팩이 적용됩니다. 이 엔진은 배기량 16.5리터의 V형 8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터보차저는 엔진의 배기가스가 아닌 별도의 가스터빈 엔진을 보조동력장치로 사용하여 과급기를 구동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1500마력/2500rpm 에 달하고 최대토크는 494.5kg.m/1700rpm 에 이른다고 합니다. 강력한 초과급 디젤엔진의 성능때문에 최신 개량형인 시리즈 XXI기준으로 전투중량(자중+연료+탁약)이 58톤에 달하는 르클레는 전차는 단 5.5초만에 정지상태에서 32km/h 가속할수 있다고 합니다. 항속거리는 무장 및 사양에 따라 550~650km이고 최고속도는 55~72km/h 까지 낼수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최신형 전차인 K-2 흑표전차의 경우 초도생산분의 경우, 독일 MTU사의 MT-883 엔진을 STX엔진에서 라이센스 생산하는 STX-MTU MT883Ka-501 엔진을 사용합니다. K2 흑표 총배기량 27.4리터에 90도 뱅크각을 가진 V형 12기통 터보디젤 엔진으로 1500마력/2700rpm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50~70km/h 의 성능을 냅니다. 2차생산분 부터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에서 개발한 엔진과 독일 변속기가 적용된 DV-27k 파워팩이 적용되는데 27리터 배기량의 V형 12기통 트윈터보 디젤엔진이며, 제원상 최고출력 1500마력/2700rpm에 최대토크 450kg.m/2000rpm의 성능을 냅니다. 전차의 원조인 영국은 주력전차인 챌린저 2에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독일의 레오파르트 2 역시 V12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K2 흑표 엔진 앞서 보듯이 세계 주요국가의 전차들은 강력한 디젤엔진을 전차의 심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디젤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미육군과 해병대에 사용중인 M1 에이브람스 계통의 전차들은 가스터빈, 정확히는 터보샤프트(TurboShaft) 엔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러시아의 T-80 전차도 가스터빈 엔진을 채용하고 있지만, 나쁜연비로 인해 300km의 항속거리가 단점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불곰사업'을 통해 33대가 도입되어 운용되고 있답니다. 그러나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전차는 트윈터보 디젤엔진이 사용되고 있답니다.오늘은 이런저런 기사를 보다가 탱크엔진과 자동차엔진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자동차나 탱크나..파워를 가장 효율적으로 내는 엔진은 디젤엔진인거 같습니다. 본글은 모토야 기사글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361
0
0
14
오래 전
2026.04.30
오래 전
색이 다른 부동액...섞어 사용해도 될까?
냉각수 부동액은 자동차 수명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제때 갈아주지 않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하면 심각한 고장 원인이 될 수 있고 관련된 수리비도 만만치않답니다. 특히 겨울철 전문 정비업소를 이용하지 않고 냉각수 부동액을 단순 보충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비 전문가에 따르면 "자동차 냉각수 부동액은 사람으로 치면 혈액과 같은 것"이라며 "단순한 것으로 보이지만 엔진 성능을 좌우하고 배출가스와 연비, 변속기 성능 유지 및 수명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엔진에서 시작해 자동차 거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냉각수 부동액을 제때 교환하지 않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교환 또는 보충했을 때 자동차 부품은 심각한 손상을 가져옵니다. 워터펌프와 주요 배관에 녹 찌꺼기 잔뜩 엉겨 붙어 냉각수 흐름을 막으면 엔진 연소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구동계통에 심각한 고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사계절 부동액은 냉각수가 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냉각 시스템 부식 방지와 거품 발생을 박는 소포제 등 다양한 화확 물질이 적정한 혼합비로 배합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 대표는 "따라서 부동액은 자동차 핵심 부품인 엔진을 보호하고 성능을 유지할 뿐 아니라 오토 트랜스미션 고장을 방지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상당수 운전자는 엔진오일과 같은 일반 소모품과 달리 냉각수 부동액 관리에 소홀하다는 데요. 윤예웅 원미 카 클리닉 대표는 "냉각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발생한 이후 정비업소를 찾는 것이 보통"이라며 "정비업소를 찾는 고장차량 70%는 냉각수 부동액을 잘못 관리한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명이 다했는데도 교환을 하고 또 마트에서 산 부동액을 임의로 보충하거나 다른 제품을 혼합해 사용했다가 고장으로 이어진 사례가 특히 많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표는 "부동액은 제품에 따라 사용 기간이 모두 다르고 또 각 브랜드가 사용하는 제품도 다르기 때문에 절대 섞어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에서 전문 장비로 교환해야만 차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완성차 업체는 부동액 혼합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각각 다른 색상을 사용하는데요. 완성차 부동액 순정품은 따라서 회사마다 완전 다른 색상을 사용하고 이를 통해 구분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냉각수 부동액 교환 방법은 폐부동액을 전문장비로 완벽하게 제거한 후 수돗물로 충분히 씻어낸 후 이뤄져야 합니다. 또한, 제조사별로 냉각 계통 소재와 구조에 따라 성분과 교체 주기가 다른 부동액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완성차 순정 부동액 제품에도 혼합 사용을 하지 말 것과 기존 부동액을 2회 이상 물론 씻어낸 후 교환해야 하고 수시로 부동액의 농도 등을 점검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임기상 대표는 "엔진오일 이상으로 관심을 두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 부동액"이라며 "보충보다는 완전 교환, 그리고 반드시 전문정비업소의 전문 장비를 이용하는 것이 자동차 수명을 연장과 100% 성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냉각수 부동액은 2년 또는 4만km마다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상태 또는 오염도에 따라 교환여부를 결정하면 된답니다. 본글은 오토헤럴드를 참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367
0
0
13
오래 전
2026.04.20
오래 전
포트홀 사고예방과 보상받는 방법은?
장마철이나 비가많이 내린후 도로곳곳에 구멍이 파인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바로 포트홀이라고 불리는 도로위의 구멍을 말하는데요. 포트홀(Pot hole)이란 아스팔트 도로위에 냄비(Pot) 모양으로 생긴 구멍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달리는 도로인 아스팔트는 배수가 좋고 승차감도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물이 빠지는 과정에서 약해지는 부분이 생겨나고 이부분을 자동차가 밟고 지나가면 균열이 생기면서 깨져나가 포트홀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에 많이 생기곤 합니다. 이러한 포트홀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좋은건 도로시설이 잘 관리되는 것이겠지만 현실이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포트홀은 하위차선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승용차보다 하중이 무거운 대형차량들이 주로 하위차선으로 주행하기 때문인데요. 약해진 아스팔트 위에 무거운 대형화물 트럭이 지나가게 되면 도로가 파손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비가 내린후에는 하위차선을 주행할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비가내린 후 도로위에 생긴 물웅덩이는 포트홀이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이미 주변보다 지반이 주저앉아서 물이 고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운행하는 차선에 물웅덩이가 보인다면 다른 차선으로 주행하는것이 포트홀에 의한 피해를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포트홀이 나와서 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평소 운행속도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하는것이 좋습니다. 포트홀 충격으로 인해 타이어 뿐만아니라 주행과 직결되는 각종 하부부품까지 파손될 수 있으니 피할수 없다면 최대한 낮은속도로 지나가는 것이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포트홀 사고발생 시 대처방법 포트홀 사고는 피하기 힘든만큼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데요.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다면 아래와 같이 대처하시면 됩니다.
비상등 켜고 차량상태 확인 비상등을 켜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않도록 갓길등에 안전하게 정차한후 이상여부를 확인합니다.
현장사진 남기기 차량이 파손되었다면 파손부위 사진과 현장을 여러구도로 촬영합니다. 블랙박스 영상 백업하기 녹화영상이 지워지지 않도록 사고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미리 백업해 둡니다.
개인으로 포트홀 사고접수 하기 정확한 사고지역 파악후 (지역번호)+ 120 번이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해서 사고지점 도로의 관할기관을 확인합니다. 이후 안내받은 관할기관 담당부서를 통해 영조물 배상보험을 통한 보상신청을 하거나,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기관일 경우 국가배상 신청을 합니다. 차량수리 진행 시 파손부위 수리 전후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는게 좋습니다. 수리 후에는 보상청구를 위한 자세한 수리내역서와 결제 영수증을 잘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보험으로 포트홀 사고접수 하기 자차보험으로 진행할 경우, 수리 후 보험사에서 관할기관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이 보상을 신청하는 것보다는 빠르고 편할수 있지만, 그로인한 보험료 인상 등이 발생할수 있으니 미리 잘 알아보신후 진행해야 합니다. 이상 포트홀 사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세한 증빙서류는 기관마다 차이가 있으니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자료를 제출하면 되는데...일반적으로 파손부위 사진, 현장사진, 블랙박스 영상, 수리내역서 등은 필수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포트홀 사고 시 관할기관이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그나마 빠르게 보상처리 되지만, 그렇지 않고 개인이 국가배상 신청할 경우에는 몇달 이상 걸리는 사례도 많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내 보험사를 통한 자차보험 수리후, 보험사가 구상권을 청구하는 것이 빠르게 진행될수 있으니 내 보험사의 자차처리 관련 사항을 잘 따져보고 결정하는것이 좋답니다.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참고하시고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본글은 마이클 포스팅을 참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미소카닷컴이었습니다.
미소카닷컴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인기
407
0
0
RSS
검색
열린
1
페이지
2
페이지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왁자지껄(누구나)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누가 이길까?
슛돌이 2026-07-16
왁자지껄(누구나)
비가 많이내리네요
미소카닷컴 2026-07-09
자동차 관련정보
여름철 차량관리 핵심 꿀팁~!
미소카닷컴 2026-07-20
자동차 관련정보
차량용 방향제, 어떤걸 사용해야 할까?
미소카닷컴 2026-07-22
자동차 관련정보
하이브리드 vs 전기차 어느게 좋을까?
미소카닷컴 2026-07-28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공지사항
왁자지껄(누구나)
일대일 상담
FAQ
자동차 관련정보
자동차
현대
기아
제네시스
KG(쌍용)
르노(삼성)
쉐보레(대우)
메뉴
일대일상담
카톡상담